권왕무적 17권은 이북(e-book)으로 연재중에 있음을 알립니다.
아래 글들은 권왕무적 17권의 스포일러가 있음으로 미리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만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권왕무적 16권에서 권왕 아운의 여동생(하영영)을 무림 맹주직 대행하는것에서 끝을 맺었다.
(그러보니 권왕무적 16권에 대한 글을 쓰지 못했네.. ;)
하영영(권왕 아운 여동생 이름)의 성격은 지난 권에서 다들 봐서 알겠지만, 한 성깔하며, 독하다. 그래서 권왕무적 17권이 어쩌면 더 기대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하영영이 무림맹에 입성하고 권왕 아운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라는 글이 있다.
이 부분을 무심코 읽고 넘어갔는데 읽어볼수록 왜 이 글이 나왔는지 알게 되었다. 서문정이 군사직을 맡고 오빠인 서문진이 무림맹으로 오게 된다. 처음으로 무림 맹주인 아운과 서문진이 만나게 되고, 서문진은 하영영에게 미래의 신부감으로 괜찮다는 생각으로 찝쩍대가가 호되게 당한다. 하영영의 성격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상상이 갈것이다.
권왕 아운이 무림맹으로 나서는 이유를 서문정과 서문진의 이야기에서 나오게 된다.
첫번째가 대전사와의 대결을 위해 권왕 아운의 무공이 높일 필요가 있는데 실전경험을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현재의 대전사와는 무공 실력이 떨어지는것을 염려한 정면 대결을 피함이다. 그리고 숨은 이유는 명문정파의 정화 작업이다. 그 첫번째가 종남파다. 정화된 종남파는 이후 소림,무당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광풍사들이 화산파에 이어 종남파를 멸문하기 위해 파견되며. 거기에 권왕 아운이 혼자 직접 나서게 된다. 여기서 권왕 아운은 자신의 100% 실력을 내보이며, 본격적으로 무공 높이기에 돌입하게 된다.
대전사는 권왕 아운이 좀 더 자신과 무공을 겨룰만한 실력까지 기다려주고 싶어하는 마음이였지만, 더 이상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 대전사가 직접 나서게 된다.
대전사가 나서게 만든 인물이 바로 야율초다. 야율초는 권왕 아운에 한쪽 귀가 짤린 인물이며, 군사이기도 하다.
드디어 대전사와 권왕 아운이 만난다.
만약 권왕 아운이 대전사를 만나지 않고 피하기만 한다면, 권왕 아운이 없는 무림맹은 몰살 당하게 될것을 알기에...
권왕 아운은 대전사와의 실력차이를 느끼고 도망가기로 마음으로 먹는다.
이때 대전사를 혈궁으로 유인하며, 자신은 개봉으로 가서 후퇴한 광풍사들을 몰살시킨다.
그리고
직접 무림맹을 치러 간 삼백삼십삼명의 광풍전사단은 맹주부에 모인 동심맹 장로들과와 만나게 된다. 광풍전사단과 동심맹 장로들(마약과 여자에 빠진 늙이들) 만나게 되는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ㅋㅋ
한번 보고 쓴 글이라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합니다.
완결이 된다면 그 뒤의 글도 올릴 예정 입니다.
여기까지 권왕무적 17권은 완결되었습니다. 이북(e-book) 연재는 현재 권왕무적 18권 초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권왕무적 17권의 스포일러가 있음으로 미리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만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권왕무적 16권에서 권왕 아운의 여동생(하영영)을 무림 맹주직 대행하는것에서 끝을 맺었다.
(그러보니 권왕무적 16권에 대한 글을 쓰지 못했네.. ;)
하영영(권왕 아운 여동생 이름)의 성격은 지난 권에서 다들 봐서 알겠지만, 한 성깔하며, 독하다. 그래서 권왕무적 17권이 어쩌면 더 기대가 되었는지도 모른다.
하영영이 무림맹에 입성하고 권왕 아운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라는 글이 있다.
이 부분을 무심코 읽고 넘어갔는데 읽어볼수록 왜 이 글이 나왔는지 알게 되었다. 서문정이 군사직을 맡고 오빠인 서문진이 무림맹으로 오게 된다. 처음으로 무림 맹주인 아운과 서문진이 만나게 되고, 서문진은 하영영에게 미래의 신부감으로 괜찮다는 생각으로 찝쩍대가가 호되게 당한다. 하영영의 성격을 알고 있는 분들이라면, 상상이 갈것이다.
권왕 아운이 무림맹으로 나서는 이유를 서문정과 서문진의 이야기에서 나오게 된다.
첫번째가 대전사와의 대결을 위해 권왕 아운의 무공이 높일 필요가 있는데 실전경험을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현재의 대전사와는 무공 실력이 떨어지는것을 염려한 정면 대결을 피함이다. 그리고 숨은 이유는 명문정파의 정화 작업이다. 그 첫번째가 종남파다. 정화된 종남파는 이후 소림,무당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광풍사들이 화산파에 이어 종남파를 멸문하기 위해 파견되며. 거기에 권왕 아운이 혼자 직접 나서게 된다. 여기서 권왕 아운은 자신의 100% 실력을 내보이며, 본격적으로 무공 높이기에 돌입하게 된다.
대전사는 권왕 아운이 좀 더 자신과 무공을 겨룰만한 실력까지 기다려주고 싶어하는 마음이였지만, 더 이상의 희생을 줄이기 위해 대전사가 직접 나서게 된다.
대전사가 나서게 만든 인물이 바로 야율초다. 야율초는 권왕 아운에 한쪽 귀가 짤린 인물이며, 군사이기도 하다.
드디어 대전사와 권왕 아운이 만난다.
만약 권왕 아운이 대전사를 만나지 않고 피하기만 한다면, 권왕 아운이 없는 무림맹은 몰살 당하게 될것을 알기에...
권왕 아운은 대전사와의 실력차이를 느끼고 도망가기로 마음으로 먹는다.
이때 대전사를 혈궁으로 유인하며, 자신은 개봉으로 가서 후퇴한 광풍사들을 몰살시킨다.
그리고
직접 무림맹을 치러 간 삼백삼십삼명의 광풍전사단은 맹주부에 모인 동심맹 장로들과와 만나게 된다. 광풍전사단과 동심맹 장로들(마약과 여자에 빠진 늙이들) 만나게 되는 과정이 참으로 재미있었다. ㅋㅋ
한번 보고 쓴 글이라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합니다.
완결이 된다면 그 뒤의 글도 올릴 예정 입니다.
여기까지 권왕무적 17권은 완결되었습니다. 이북(e-book) 연재는 현재 권왕무적 18권 초반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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