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피파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조편성이 공개되었다.
대한민국은 요르단, 북한, 투르크메니스탄과 3조에 속했다.
무난한 조 편성이라고들 한다. 거기에 동의. 요르단, 북한은 익숙한데 투르크메니스탄 이라는 나라는 생소하다. 중앙 아시아 서남부에 위치한 나라이며, 인구 80% 수니아 이슬람교 란다.
3차 예선에서는 1위/2위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게 된다.
요르단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도 대한민국과 치룬적이 있었다고 한다.
요르단과는 국가대표팀간 딱 한 번 맞붙었는데 무승부였다. 2004년 7월 19일 중국 지난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요르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투르크메니스탄과는 열세다. 98년 12월 2일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가 유일한 맞대결이었는데 2-3으로 패했다.
오...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 ㅡ,.ㅡ
아시안컵,올림픽예선을 치루면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어둡게 전망하는 마당에 아직 국가대표 감독도 정해지지 않는 상황이... 불안하다.
Trackback URL : http://fanfasymurim.x-y.net/tt/trackback/152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헉. 들어본적도 없는 투르크에게 패했다니. 정말 만만히 보면 안되겠네요.
네. 저도 놀랬습니다.
예선부터 정신 바짝 차려야 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