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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꼽인사</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link>
		<description>항상 고맙습니다. (__)</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5:1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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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꼽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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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상 고맙습니다. (__)</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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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 판타지 `정령왕의 딸`</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75</link>
			<description>&lt;P&gt;추천 판타지 `정령왕의 딸`&lt;BR&gt;&lt;BR&gt;이전에 무협 보단 판타지가 더 재미있게 느껴졌으나 어느 순간 판타지는 살짝 멀리하고 무협에 깊숙이 빠졌었습니다.&lt;BR&gt;판타지 작가들 대부분이 어린 나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글 속의 내공이 좀 얕은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무협의 경운 내공이 깊은 분들이 많아서 무협을 읽을수록 스토리 전개 깊이가 있으면서도 흥미진진 하더군요. 특히 용대운 작가의 군림천하는 정말 각각의 인물마다 특징을 잘 표현한것이 정말 대작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단, 너무 늦게 출판되는것이 불만이지요.&lt;BR&gt;&lt;BR&gt;무협에 권태기가 와서 판타지나 한번 볼까 해서 찾아보니 이전에도 읽기를 시도했었던,&lt;BR&gt;정령왕의 딸.&lt;BR&gt;첫 부분이 너무 가벼운것 같아 금세 흥미를 잃은듯했으나 끈기있게(?) 읽기 시작하니 어느새 완결까지 봐 버렸습니다. 일단, 스토리는 재미가 있습니다.&lt;BR&gt;먼치킨에 가깝습니다. 주인공 주위에 있는 존재들이 말이죠. ㅋㅋ&lt;BR&gt;아무튼&lt;BR&gt;판타지를 쭈욱 보던 분들이라면 다 읽어보았을 정령왕의 딸.&lt;BR&gt;혹시&amp;nbsp; 갓 판타지에 입문한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세요.&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정령왕의딸</category>
			<category>판타지</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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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20:15: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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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무료웹하드 그리고 P2P추천 모음 및 차이점과 공통점</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74</link>
			<description>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무료웹하드 그리고 P2P추천 모음 및 차이점과 공통점&lt;BR&gt;&lt;BR&gt;P2P 프로그램과 웹하드(무료웹하드라 칭하겠습니다.)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lt;BR&gt;이 차이점만 알면 P2P와 무료웹하드를 사용함에 있어서 좀 더 용이할것이라 생각이 들어 간략히 설명을 해보겠습니다.&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3534615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0&quot; width=&quot;3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P2P 의 전형적인 연결모습&lt;/p&gt;&lt;/div&gt;&lt;BR&gt;일단 P2P 는 PC(개인컴퓨터) 대 PC 간을 연결함으써 서로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27989274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0&quot; width=&quot;3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웹하드의 전형적인 연결모습&lt;/p&gt;&lt;/div&gt;&lt;BR&gt;그럼 웹하드는?&lt;BR&gt;웹하드일 경우 웹하드 업체가 운영하는 웹상의 하드에(줄여서 웹하드) 개인 PC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것을 이야기 합니다.&lt;BR&gt;이런 차이점도 있으나 공통점도 있습니다.&lt;BR&gt;바로 무한 공유을 하는 것입니다.&lt;BR&gt;&lt;BR&gt;&lt;STRONG&gt;&lt;INS&gt;P2P와 무료웹하드 각각의 장점과 단점&lt;/INS&gt;&lt;/STRONG&gt;이 존재하게 마련입니다. &lt;BR&gt;P2P의 단점이라면 개인 컴퓨터 PC 의 인터넷 속도 환경에 따라 속도의 편차가 상당히 심한편입니다. 장점은 자료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것과 사용비용이 무료라는것입니다.&lt;BR&gt;웹하드의 장점은 P2P 와는 반대입니다. 즉, 장점은 개인 PC의 인터넷 환경에 상관없이 속도가 일정하다는것과, 초고속을 지향합니다.&amp;nbsp; 단점은 자료가 P2P에 비해 조금의 모자람이 있으며, 사용하는데 일정한 비용이 듭니다.&lt;BR&gt;그러나 이런 웹하드의 단점이 요즘엔 서서히 희석되어 지고 있는 상황입니다.&lt;BR&gt;사용자들이 많은 웹하드도 P2P 못지 않게 많은 자료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그리고 웹하드 또한 무료웹하드화 형태로 전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마지막으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한 무료웹하드 와 P2P 추천 모음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16851420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45&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jumpdisk.com/?ad=dohyeo&quot; target=_blank&gt;&lt;STRONG&gt;점프디스크 바로가기&lt;/STRONG&gt;&lt;/A&gt; - 365일동안 하루종일 24시간 완전 무료를 지향하는 웹하드 입니다. 이외에 로그인시 10P 적립까지 됩니다.&lt;/DIV&gt;&amp;nbsp; &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02391588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29&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sharebox.co.kr/?ptn=introtank&amp;amp;inty=join_left&quot; target=_blank&gt;&lt;STRONG&gt;쉐어박스 바로가기&lt;/STRONG&gt;&lt;/A&gt; - 365일 1년간 무조건 무료 다운이 가능합니다. 내공이 깊은 웹하드만큼 많은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lt;/DIV&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39421421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96&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click.interich.com/?pf_code=102419116037126286&quot; target=_blank&gt;&lt;STRONG&gt;겜플 바로가기&lt;/STRONG&gt; &lt;/A&gt;- 웹하드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자료 또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7000MB 용량만큼 무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lt;/DIV&gt;&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0948718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3&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www.dbgo.com/member_join_01.html?cpartner=dohyeo&amp;amp;ckind=direct&quot; target=_blank&gt;&lt;STRONG&gt;디비고 바로가기&lt;/STRONG&gt;&lt;/A&gt; - 다들 알고 계시는 디비고 입니다. 무료 다운이 가능하며, 또한 네이트온과 같이 무료문자 150건이 매월 무료입니다. 그외 여러가지 혜택들이 많이 있습니다. &lt;/DIV&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40334584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74&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click.interich.com/?pf_code=102508116037175603&quot; target=_blank&gt;&lt;STRONG&gt;지오파일 바로가기&lt;/STRONG&gt;&lt;/A&gt;&amp;nbsp;- 24시간 무료 다운이 가능하고 이후 3.000MB 용량만큼 또 다시 다운이 가능합니다.&lt;/DIV&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03836311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1&quot; width=&quot;400&quot; /&gt;&lt;/div&gt;&lt;BR&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c9edff;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10px&quot;&gt;&lt;A href=&quot;http://click.interich.com/?pf_code=102249116037170484&quot; target=_blank&gt;&lt;STRONG&gt;가제트 바로가기&lt;/STRONG&gt;&lt;/A&gt;&amp;nbsp;- 7일동안 로그인 필요없이 바로 무료 다운이 가능합니다. 편리합니다.&lt;/DIV&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P2P추천모음</category>
			<category>무료다운로드가가능한무료웹하드</category>
			<category>무료웹하드</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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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16:30: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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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뢰도 28권</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73</link>
			<description>비뢰도 28권&lt;BR&gt;&lt;BR&gt;비뢰도 28권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습니다. &amp;nbsp; ㅡ,.ㅡ;&lt;BR&gt;비뢰도가 한권씩 나올때 마다 전권 줄거리가 가물가물 거립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대충 줄거리를 파악한 후 신간을 읽곤 합니다.&lt;BR&gt;이것이 큰 불만입니다.&lt;BR&gt;스토리 전개가 너무 늦다는것입니다. 덕분에 초반 비뢰도를 읽던 분들이 중반쯤 가서 읽기를 포기하더군요.&lt;BR&gt;(예전에 책방에서 알바를 해서..;)&lt;BR&gt;&lt;BR&gt;비뢰도 28권까지 오니 나예린의 납치 문제로 다시 이야기가 전개되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lt;BR&gt;이젠 정말 비뢰도가 끝으로 다가가는것일까요?&lt;BR&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비뢰도 28권</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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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23:13: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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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뢰도 24권</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72</link>
			<description>비뢰도 24권&lt;BR&gt;&lt;BR&gt;비뢰도 한권 한권은 정말 늦게 나온다. 이 말은 글 쓰면서 항상 하는 부분이다.&amp;nbsp; ㅡ,.ㅡ;&lt;BR&gt;예상외로 빨리 나온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lt;BR&gt;&lt;BR&gt;비뢰도 24권을 읽으면서 가장 곤혹스러운 부분이 이전 내용과의 연결 부분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는것이다.&lt;BR&gt;이 부분은 독자의 잘못(?)이 아니라 작가에게 문제가 있다고 본다.&lt;BR&gt;작가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겠지만, 이거 너무 한거 아닌가...?&amp;nbsp; 아니면 전략인가...? 비뢰도 24권 이전의 내용이 가물가물하니 다시 읽어봐라?! &lt;BR&gt;흠. &lt;BR&gt;작가에 대한 잠깐의 원망(?)을 해본다. &amp;nbsp; ㅡ,.ㅡa&lt;BR&gt;&lt;BR&gt;&lt;U&gt;&lt;STRONG&gt;비뢰도 24권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lt;/STRONG&gt;&lt;/U&gt; 비류연의 무공이 한층 더 진보하게되며, &amp;nbsp;칠상흔이 누군지가 밝혀지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선 나예린의 납치!!! 두둥~&lt;BR&gt;나예린이 납치되는 사실을 안 비류연은 극도로 흥분하게 된다. 당연 무림맹주 나백천도 난리지만, 비류연이 이렇게 흥분하는 내용은 처음 있는 일이라 비뢰도 24권 초반의 지루한 내용이 묻혀질만큼 나를 흥분시켰다.&lt;BR&gt;&lt;BR&gt;사실 마지막 부분이 아니였다면 &lt;U&gt;&lt;STRONG&gt;24권을 마지막으로 비뢰도를 끊을 작정&lt;/STRONG&gt;&lt;/U&gt;이였다. 근데 비뢰도 25권의 내용이 어떤걸까 하는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또 다시 기나긴 기다림을 택했다.&lt;BR&gt;&lt;BR&gt;ㅡ,.ㅡ;&lt;BR&gt;&lt;BR&gt;기다리자. 기다리자. 기다리자.&lt;BR&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비뢰도</category>
			<category>비뢰도 24권</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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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Mar 2008 01:0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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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무협 박찬규의 `혈왕`</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71</link>
			<description>추천무협 박찬규의 `혈왕`&lt;BR&gt;&lt;BR&gt;태극검제의 작가 박찬규 2006년 작 `혈왕`&lt;BR&gt;개인적으로 태극검제는 지금까지 본 무협소설 중 최상위에 속할만큼 인상깊게 읽어보았다. 그러다보니 박찬규의 `혈왕`도 무진장 기대하고 읽고 보았고 완결을 봤다.&lt;BR&gt;&lt;BR&gt;결론부터 말하자면, 태극검제보다 조금 덜하다.&lt;BR&gt;&lt;U&gt;&lt;STRONG&gt;전체적인 스토리 스케일은 큰 반면 이야기 구성구성 디테일이 부족하단 느낌을 받았다.&lt;/STRONG&gt;&lt;/U&gt;&lt;BR&gt;&amp;nbsp;&lt;BR&gt;완결까지 읽고나서 조금은 이해가 안되는, 납득이 안된 부분이 있었다.&lt;BR&gt;&lt;BR&gt;수영이 자몽이란 삶을 살고 있을때 대자(주인공)가 그걸 보고 흥분하여 불필요한 싸움을 하게 된다. 약삭빠르고 머리 좋은 대자가 쉽게 흥분하는 장면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lt;BR&gt;대자의 잔머리라면 충분히 생각하고 냉정할수있었는데 말이다.&lt;BR&gt;&lt;BR&gt;수영과 대자의 나이가 40대와 50대의 삶에서 수영은 여전히 10대의 철없는 인물로 나온다. 그러다보니 나이에 비해 무게감이 없어 보여 약간의 이질감이 들었다.&lt;BR&gt;&lt;BR&gt;천제와 검각,감악의 천년전쟁이야기에서 앞서 말했듯이 스케일은 큰데 디테일이 떨어진다는게 천년전쟁이야기가 혈왕의 핵심적인 부분이니만큼 비중이 크다. 헌데 이야기의 진실이 조금은 어이가없을만큼 유치하면서 엉성하여 기운이 쫘악쫘악 빠진다.&amp;nbsp; ㅡ,.ㅡ;&lt;BR&gt;&lt;BR&gt;혈왕에 등장한 무공은 태극검제의 체계적인 무공 묘사가 안되고 있다는점에서 그냥 두루뭉실하니 혈왕의 무공이 얼마만큼 대단한지 제대로 실감이 나질 않아 아쉬웠다. 즉,&amp;nbsp; 혈왕은 무공이 대단하다 정도로만 묘사되어 있다.&lt;BR&gt;&lt;BR&gt;그외에도 몇가지가 있지만, 이정도가 내가 생각한 `혈왕` 작품에서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lt;BR&gt;그래도 추천할만한 작품이란게..&lt;BR&gt;이런게 바로 `신` 무협이라는것을 보여준 작품이기 때문이다.&lt;BR&gt;&lt;BR&gt;무협은 무협인데 신무협이다. &lt;BR&gt;주인공 대자는 만화 드래곤볼의 초사이언인과 비슷하게 묘사된다. 이것만 봐도 `신` 무협이지 않는가?&amp;nbsp; ^^;&lt;BR&gt;&lt;BR&gt;직접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lt;BR&gt;선택은 본인이.&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박찬규</category>
			<category>혈왕</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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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nfasymurim.x-y.net/tt/171#entry171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Mar 2008 20:54: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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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추천무협 `노병귀환`</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9</link>
			<description>&lt;P&gt;노병귀환&lt;br /&gt;&lt;br /&gt;이 작품은 작가가 의도적으로 나이 많은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lt;br /&gt;나이 많은..&lt;br /&gt;2005년 작품을 2008년.. 지금에야 읽어보게 되었는데. &lt;U&gt;&lt;STRONG&gt;주인공이 나이 지긋한 40대라 그런지 작품에 있어서 무게감이 느껴진다.&lt;br /&gt;&lt;/STRONG&gt;&lt;/U&gt;&lt;br /&gt;국가와 문파간의 관계를.. 상당히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lt;br /&gt;스케일이 큰 반면, 빠른 전개가 마음에 든다. 다만, 결말이 엉상하게 느껴지는건 나만의 느낌이였을까..? 아니면, 주인공, 장철웅(이세민)을 좀 더 붙잡고 싶어하는 마음 때문이였을까..?&lt;br /&gt;결말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지는 작품, 노병귀환.&lt;br /&gt;&lt;br /&gt;노병귀환은 제목을 생각하면 대략 느낌이 올것이다.&lt;br /&gt;&lt;U&gt;&lt;STRONG&gt;아래는 노병귀환 (서) 부분입니다.&lt;br /&gt;&lt;/STRONG&gt;&lt;/U&gt;&lt;br /&gt;참으로 지리 한 전쟁이었다.&lt;/P&gt;
&lt;P&gt;장장 30여년을 끌어오던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이 들려오자 마을사람들은 하나둘 가슴에 묻어두었던 아비와 자식, 누군가에 대한 그리움을 기억해 냈다.&lt;/P&gt;
&lt;P&gt;코흘리개였던 아이가 마당에서 뛰노는 자식들을 바라보며,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아비가 혹시 돌아오지 않을까 동네 어귀를 바라보는 일이 잦아졌다.&lt;br /&gt;열여섯 꽃다운 나이에 도화아래에서 맺은 가약을 기억하는 중년여인도 괜히 마음이 아련해 지는...&lt;br /&gt;이제는 일손을 놓아도 되겠건만 어느 장정 못지않게 풀무질이 힘차던 대장간 영감조차 한쪽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 곰방대를 무는 일이 이상하지 않을 만큼...&lt;/P&gt;
&lt;P&gt;마을은 무슨 돌림병이라도 돌고 있는 듯 곳곳이 한숨소리요 곳곳이 천지신명께 무언가를 고하는 소리로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었다.&lt;/P&gt;
&lt;P&gt;사람들은 사람들을 기다렸다.&lt;/P&gt;
&lt;P&gt;하루...달포...한 달...석 달...&lt;/P&gt;
&lt;P&gt;처음 전쟁이 끝났다는 소식이 들렸을 적만 해도, 마을 객잔에 제법 사람이 들어 주절주절 이야기도 많더니만, 넉 달이 지났을 무렵에는 예전의 한적함이 무색할 정도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다.&lt;/P&gt;
&lt;P&gt;이른 봄, 마흔 호가 가까스로 넘는 이 작은 마을 구석구석에 잦아들었던 그리움이, 가을 추수에 손이 바빠지기 시작할 무렵이 되자 어디서도 그 자취를 찾을 수 없었다.&lt;/P&gt;
&lt;P&gt;전장이 아무리 멀다하여도 말로 달리면 한달이요, 잰걸음으로 달려와도 석 달이면 소식이 들릴 만도 하였건만...그리움이란 돌림병이 시작된 지 일년이 다 되어가도록......기다리던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다.&lt;/P&gt;
&lt;P&gt;일년이 다되어 가던 무렵. 정확히 열 달 스무 닷새째가 되던 그날...눈발이 하도 거세어, 싸릿담 하나 넘어 건넛집 불빛조차 가물거리던 그날까지는...아무도 돌아오지 않았었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노병귀환</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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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nfasymurim.x-y.net/tt/169#entry169comment</comments>
			<pubDate>Fri, 29 Feb 2008 18:4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권왕무적 18 완결편</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8</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256938272.bmp&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20&quot; width=&quot;149&quot; /&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장르 : 무협소설, 판타지소설, 소설, 책, 추리소설&lt;br /&gt;&lt;br /&gt;초우 작가의 권왕무적이 드디어 18권을 끝으로 완결 되었다.&lt;br /&gt;&lt;STRONG&gt;&lt;U&gt;사실 권왕무적 초기, 주인공 권왕 아운이 기연을 만나는 글에서 실망하여 6권이 나올때까지 보질 않다가 심심한데 한번 봐 볼까 하다가.. 완결까지 보게 되었다.&lt;br /&gt;&lt;/U&gt;&lt;/STRONG&gt;막상 완결을 보고 나니 허무하게 느껴졌다. 이 허무함을 뭘로 채워야 하는지... &lt;br /&gt;초우 작가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며, 다른 무협소설이나 판타지소설을 탐독해야 겠다.&lt;br /&gt;&lt;br /&gt;아래는 권왕무적 18 완결편 줄거리 내용이므로 아직 책을 읽지 않는 분들 중 내용을 미리 알고자하는 분들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lt;br /&gt;&lt;br /&gt;대전사와 아운의 두번째 대결에서 대전사가 패배하는데.. 헌데 이 대전사는 철권단사 송문이라는 진짜 대전사의 그림자 역할을 오랫동안 해 왔다는것이 알려진다. 이는 야율초만 알고 있는 사실.&lt;br /&gt;철권단사 송문과의 대결에서 심한 부상을 당한 아운은 죽을고비을 넘기며, 무공이 또 다시 진보하는 계기가 된다.&lt;br /&gt;&lt;br /&gt;야한과 서문정의 관계?&lt;br /&gt;이게 좀.. 변*적인 관계에서 애정관계로 발전된다. ㅋㅋ&lt;br /&gt;&lt;br /&gt;권왕무적 완결이라 할 수 있는 진짜(?) 대전사와의 대결 과 광풍전사단의 대결이 남아 있다.&lt;br /&gt;이건.. 직접 읽어보는게 좋을것 같다.&lt;br /&gt;&lt;br /&gt;대충 권왕무적 완결은 이런식으로 이어가고 광풍전사단과의 대결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는다. &lt;br /&gt;&lt;U&gt;&lt;STRONG&gt;완결편 끝은 조금 허무하게 느껴졌다.&lt;/STRONG&gt;&lt;/U&gt;&amp;nbsp; ㅡ,.ㅡ;&lt;br /&gt;그동안 권왕무적으로 인해 하나의 즐거움을 맛보게 해준 초우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__)&lt;br /&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권왕 아운</category>
			<category>권왕무적 무협소설</category>
			<category>권왕무적 완결편</category>
			<category>권왕무적 초우작가 완결편 18권</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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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08 15:1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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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향 23권(편) 줄거리</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7</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fanfasymurim.x-y.net/tt/attach/1/1071756675.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9&quot; width=&quot;200&quot; /&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장르 : 무협소설, 판타지소설, 책, 소설&lt;br /&gt;&lt;br /&gt;묵향 23권이 소리소문없이 나왔다.&lt;U&gt;&lt;STRONG&gt; 공식적으로 몇일에 나온다는 말 없이 그냥 책방에 덩그러니 있길래 놀랬다&lt;/STRONG&gt;&lt;/U&gt;.&lt;br /&gt;ㅡ,.ㅡ;&lt;br /&gt;깜짝 쇼하나? 아니면... 오래기다리게 한 애교섞인 반성? ㅋㅋ&lt;br /&gt;묵향.. 참.. 늦게 나온다.&lt;br /&gt;사실 묵향 23권 읽어보니 묵향 22권의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질 않았다. 묵향 23권의 내용으로 그냥 유추하면서 읽었을뿐... &amp;nbsp; ㅡ,.ㅡ;&lt;br /&gt;아래 내용은 묵향 23권 스포일러가 다분합니다. 미리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lt;br /&gt;&lt;br /&gt;묵향 목차 (묵향의 귀환)&lt;br /&gt;&lt;br /&gt;급변하는 전장&lt;br /&gt;여우와 너구리&lt;br /&gt;죽어도 우겨야 할 일&lt;br /&gt;또 다른 변수&lt;br /&gt;복수를 하고 싶은가?&lt;br /&gt;만통음제의 실종&lt;br /&gt;드러나는 진실&lt;br /&gt;사방에는 박쥐들이 득실거린다네&lt;br /&gt;죽어야 할 아군&lt;br /&gt;섭평의 승부수&lt;br /&gt;&lt;br /&gt;&lt;br /&gt;남경 황도에 묵향이 나타났다. 묵향이 남경 황도까지 온 이유는 악비 대장군이 실종되면서 이를 조사하고자함이다.&lt;br /&gt;묵향이 오면서 남경을 완전 뒤집어 업는다. ㅋㅋ&lt;br /&gt;개방 남경 분타주에 찾아가서 악비 대장군에 대해 캐묻고, 그리고 악비 대장군 실종에 관계된 관직에 있는 2명을 잡아다 고문까지 하면서 악비 대장군이 어디 있는지 알아냈으나. 이미 악비 대장군은 죽어 있었다.&lt;br /&gt;관직에 있는 2명 중 한명이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인 연공공인데.. 묵향의 고문에 가까스로 탈출하여 묵향에 대한 복수를 꾸민다. 그러나, 묵향은 이 사실을 전혀 모른다. 역시.. 둔해.. ㅋㅋ&lt;br /&gt;묵향 22권에서 흥미로운 내용이라면 아르티어스와 만통음제의 만남인데.. 아르티어스가 만통음제의 음율에 반해 찾아가 대뜸 노예가 될래? 라는 말을 한다. 이에 분개한 만통음제.&lt;br /&gt;결국 아르티어스와 만통음제가 싸우는데.. 역시 아르티어스한테는 쨉도 안된다.&lt;br /&gt;만통음제가 묵향의 존재를 말하게 되고 아르티어스는 뜨끔한다. 만통음제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놨으니 그냥 두면 아들인 묵향한테 별별소리 들을것 같아 그냥 증거인멸로 죽여버릴까.. 했으나, 그것도 여의치가 않아 만통음제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진다. 이 부분이 바로 위 목차에 나오는 만통음제의 실종 사건의 내용이다.&lt;br /&gt;악비 대장군이 죽으면서 여러가지 변수들이 생겨나는데.. 그 부분은 직접 읽어보는게 좋을듯 하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묵향 23권을 읽고 나니 별 내용이 없었다.&lt;/STRONG&gt;&lt;/U&gt;&amp;nbsp; ㅡ,.ㅡ;&lt;br /&gt;그렇게 기다렸는데..&lt;br /&gt;또 언제나 나올라나...&lt;/P&gt;</description>
			<category>판타지/무협</category>
			<category>묵향 23권</category>
			<category>묵향 23권 줄거리</category>
			<category>묵향 23편</category>
			<category>묵향 23편 줄거리</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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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Jan 2008 21:5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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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병호 선수의 팔 운동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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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065761&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761&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761&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065761&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내가 가장 하기 힘든 운동이 바로 팔 운동이다.&lt;br /&gt;그러다보니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 하니 발전이 없다. 운동하는 사람들이나 선수들 동영상을 보며 자극 받아서 제대로 한적도 있긴하지만, 그 순간뿐인것 같다.&lt;br /&gt;&lt;U&gt;&lt;STRONG&gt;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하니 운동 자세나 팔 근육에 대한 자극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lt;br /&gt;&lt;/STRONG&gt;&lt;/U&gt;특히 자세라면 삼두 운동 중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이 가장 안된다.&lt;br /&gt;이 운동을 하면 팔꿈치가 아파서 내가 피해야할 운동 종목이라 생각해서 거의 안했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어느 순간 장병호 선수의 팔 운동 동영상을 보며 삼두 운동시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자세를 유심히 살폈다.&lt;br /&gt;&lt;/STRONG&gt;&lt;/U&gt;아.. 이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그리고 요즘 삼두 근육이 커지는것을 느끼며 재미있게 운동 하고 있다.&lt;br /&gt;자세만 조금 교정했을 뿐인데.. 이렇게 변해가는것을 보니.. 역시 자신에 맞게 운동 자세를 찾아야 된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자세</category>
			<category>삼두</category>
			<category>이두</category>
			<category>장병호 선수 팔 운동 동영상</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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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08 18:3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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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으로 배우는 벤치프레스의 정확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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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082860&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82860&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82860&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082860&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BR&gt;&lt;BR&gt;운동 중 벤치프레스가 가장 어렵게 느껴지곤 할때가 많다.&lt;BR&gt;아마 남자라면 욕심나는 근육이 바로 가슴근육이라 압박감(?) 으로 더 잘할려고 하다보니 즉, 생각이 많다보니 그런것 같다.&lt;BR&gt;&lt;U&gt;&lt;STRONG&gt;위 동영상은 심관장님이 직접 지도해주신 동영상이다.&lt;BR&gt;&lt;/STRONG&gt;&lt;/U&gt;초보자분들이나 벤치프레스의 슬럼프에 빠진 분들이라면 글 보다 좋은 참고 자료가 될듯하다.&lt;BR&gt;참고로, 심관장님이 제안하는 20회 10세트 운동법으로 해보니 참 좋다.&lt;BR&gt;그리고 이런 글도 와닿았다.&lt;BR&gt;다중관절 운동에서는 자극보다 중량으로&lt;BR&gt;단순관절 운동에서는 중량보다 자극으로&lt;BR&gt;</description>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동영상으로 배우는 벤치프레스 강좌</category>
			<category>벤치프레스</category>
			<category>벤치프레스 동영상 강좌</category>
			<category>심관장님의 벤치프레스 동영상 강좌</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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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Dec 2007 20:1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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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글 `인맥관리 18계명`</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4</link>
			<description>&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 꺼진불도 다시보자. &lt;br /&gt;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마라. 나중에 큰코다칠 수 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2. 평소에 잘해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4.고마우면 &#039;고맙다&#039;고, 미안하면 &#039;미안하다&#039;고 큰 소리로 말해라.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만큼 한가하지 않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덜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lt;br /&gt;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lt;br /&gt;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마라. &lt;br /&gt;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네가 잘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봐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lt;br /&gt;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lt;br /&gt;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 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lt;br /&gt;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lt;br /&gt;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lt;br /&gt;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lt;br /&gt;&lt;/FONT&gt;&lt;/DIV&gt;
&lt;DIV align=left&gt;&lt;br /&gt;&lt;FONT face=&quot;&#039;Gulim&#039;, &#039;Sans-serif&#039;&quot; color=#000000 size=2&gt;18. 아내(남편)을 사랑해라. &lt;br /&gt;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인맥관리</category>
			<category>인맥관리 18계명</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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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00:3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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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간관계 처세술 48가지</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3</link>
			<description>&lt;FONT color=#400040&gt;&lt;STRONG&gt;&lt;FONT size=4&gt;처세술의 법칙 48가지&lt;/FONT&gt; &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FONT color=#804000&gt;&lt;FONT color=#0000ff&gt;제1법칙 윗사람보다 잘나 보이려고 하지 말라.&lt;/FONT&gt; &lt;/FONT&gt;&lt;br /&gt;&lt;br /&gt;윗사람이 편안하게 윗자리를 누리게 하라. &lt;br /&gt;윗사람에게 잘 보인답시고 당신의 재능을 지나치게 과시하다가는 오히려 화를 부를 수도 있다. &lt;br /&gt;윗사람이 실제보다 훌륭하게 보이도록 배려하라. 그러면 당신은 큰 권력을 얻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법칙 친구는 너무 믿지 말고 적은 이용하라. &lt;br /&gt;&lt;/FONT&gt;&lt;br /&gt;친구를 조심하라. 친구는 쉽게 질투하기 때문에 쉽게 당신을 배반한다. &lt;br /&gt;오히려 예전의 적이 친구보다 더 의리 있게 행동한다. &lt;br /&gt;당신에게 자신의 충성심을 증명해 보이려고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lt;br /&gt;적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사람이 친구이다. &lt;br /&gt;적이 없다면, 적을 만들 방법을 찾아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법칙 의도를 감추어라.&lt;/FONT&gt; &lt;br /&gt;&lt;br /&gt;사람들의 의표를 찌르고, 당신의 행동 뒤에 감추어진 목적은 절대 드러내지 말라. &lt;br /&gt;당신의 의도를 모른다면 상대는 방어를 할 수 없다. &lt;br /&gt;상대를 엉뚱한 길로 유도하고, 연막을 피워 길을 잃게 하라. &lt;br /&gt;그렇게 하면, 상대는 당신이 승리를 거둔 뒤에야 당신의 의도를 깨닫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법칙 말을 삼가라.&lt;/FONT&gt; &lt;br /&gt;&lt;br /&gt;말을 많이 할수록 당신은 천하게 보이고, 책임지지 못할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lt;br /&gt;설사 뻔한 말을 하더라도, 모호하게 하고 끝을 얼버무리고 수수께끼처럼 하라. &lt;br /&gt;그러면 특별한 말처럼 여겨진다. &lt;br /&gt;권력자들은 말을 적게 함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겁을 준다. &lt;br /&gt;말을 많이 할수록, 후회할 말을 하게 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5법칙 목숨을 걸고 평판을 지켜라. &lt;br /&gt;&lt;/FONT&gt;&lt;br /&gt;평판은 권력의 주춧돌이다. 평판 하나만으로도 상대를 누를 수 있고, 승리를 거둘 수 있다. &lt;br /&gt;그러나 평판에 먹칠을 하게 되면 사방에서 공격을 받게 된다. &lt;br /&gt;평판에 대한 잠재적인 공격에 유의하고 빌미를 주지 않도록 하라. &lt;br /&gt;반대로 적의 평판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구멍을 내라. &lt;br /&gt;그리고 옆에 물러서서 적이 여론에 밀려서 거꾸러지는 것을 지켜보아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6법칙 어떻게 해서든 관심을 끌어라.&lt;/FONT&gt; &lt;br /&gt;&lt;br /&gt;모든 것은 겉 모습에서 결판이 난다. &lt;br /&gt;보이지 않는 것은 알아주지 않는다. 군중 속에 묻혀서도 안 되고, 망각 속에 잊혀져서도 안 된다. 눈에 띄어라. &lt;br /&gt;반드시 두드려라. 남들보다 더 커 보이고 더 화려해 보이고 더 신비해 보여라. &lt;br /&gt;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목이 집중되도록 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7법칙 일은 남을 시키고 명예는 당신이 차지하라. &lt;br /&gt;&lt;br /&gt;&lt;/FONT&gt;다른 사람들의 지혜, 지식, 노력을 이용하여 당신의 명예를 드높여라. &lt;br /&gt;그런 도움을 받으면 당신의 귀중한 시간과 힘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능률적이고 신속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lt;br /&gt;&lt;br /&gt;결국 당신을 도와준 사람들은 다 잊혀지고 당신만 기억될 것이다. &lt;br /&gt;남이 대신 해줄 수 있는 일은 절대 직접 하지 말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8법칙 상대를 당신이 있는 곳으로 불러들여라.&lt;/FONT&gt; &lt;br /&gt;&lt;br /&gt;상대를 움직이도록 만들 때 당신은 통제하는 위치에 서게 된다. &lt;br /&gt;상대가 자신의 계획을 버리고 당신에게 오게 하라. 엄청난 이익이 있다고 유혹하라. &lt;br /&gt;그러고 나서 공격하라. 당신이 패를 쥐고 주도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9법칙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라.&lt;/FONT&gt; &lt;br /&gt;&lt;br /&gt;말로 승리를 거둔다고 한들, 거기에는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lt;br /&gt;사람들은 논쟁에서 입은 상처를 오래 간직하기 때문이다. &lt;br /&gt;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의 행동에 동의하는 것은 다르다. &lt;br /&gt;따라서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0법칙 불행하고 불운한 자들을 피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사람이란 다른 사람의 불행 때문에 죽을 수도 있다. &lt;br /&gt;감정은 전염병과 같은 감염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불행에 빠진 사람을 돕는다고 쩔쩔매다가, 당신도 함께 빠져버릴 수 있다. &lt;br /&gt;따라서 불행한 사람은 멀리하고, 행복하고 운 좋은 사람들과 사귀도록 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1법칙 사람들이 늘 당신에게 의존하게 하라.&lt;/FONT&gt; &lt;br /&gt;&lt;br /&gt;당신의 독립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당신을 필요로 해야 한다. &lt;br /&gt;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할수록 당신의 자유는 커진다. &lt;br /&gt;사람들이 당신에게 의지하여 행복과 번영을 찾도록 하라. &lt;br /&gt;절대 다른 사람에게 당신 없이 살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지 말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2법칙 가끔은 정직한 행동으로 상대의 경계심을 풀어라. &lt;br /&gt;&lt;/FONT&gt;&lt;br /&gt;한 번의 정직한 행동이 열번의 부정직한 행동을 덮어준다. &lt;br /&gt;정직하고 아량 있는 태도를 보이면 아무리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경계심을 풀게 된다. &lt;br /&gt;그래서 상대의 헛점이 드러나면, 당신은 마음대로 속이고 조종을 할 수 있다. &lt;br /&gt;시의 적절한 선물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3법칙 도움을 청할 때는 자비가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lt;/FONT&gt; &lt;br /&gt;&lt;br /&gt;동맹자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과거에 당신이 도와주었던 일을 이야기하지 말라. &lt;br /&gt;그러면 상대는 당신을 피할 방법을 찾게 된다. &lt;br /&gt;대신 당신을 도와줄 때 상대에게 이익이 되는 점을 강조하라. &lt;br /&gt;그러면 상대가 귀를 기울일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4법칙 친구로 가장하고 첩자처럼 행동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상대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 &lt;br /&gt;첩자들을 동원하여 정보를 모아 한발 앞서 나가도록 하라. &lt;br /&gt;더 좋은 것은 직접 첩자 노릇을 하는 것이다. &lt;br /&gt;사교적으로 만날 때도 상대를 탐색하라. &lt;br /&gt;간접적인 질문을 통해서 상대의 약점을 파악하라. &lt;br /&gt;모든 기회를 활용하여 정보를 얻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5법칙 적은 완벽하게 박살을 내라.&lt;/FONT&gt; &lt;br /&gt;&lt;br /&gt;모세 이후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은 두려운 적은 완전히 박살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lt;br /&gt;불씨가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언제 다시 불길이 피어 오를지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lt;br /&gt;따라서 적은 몸만이 아니라 정신까지도 박살을 내도록 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6법칙 이따금씩 모습을 감추어라.&lt;/FONT&gt; &lt;br /&gt;&lt;br /&gt;흔해지면 값이 떨어진다. 자주 나타나면 흔해 보인다. &lt;br /&gt;이미 자신의 자리를 확보했다면, 잠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도움이 된다. &lt;br /&gt;그러면 사람들은 당신 이야기를 더 많이 할 것이다. &lt;br /&gt;희소 가치를 만들어내도록 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7법칙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사람은 습관의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행동에서도 익숙한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lt;br /&gt;따라서 거꾸로 예측 불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어라. &lt;br /&gt;일관성 없는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균형을 잃게 되고, 그것을 해석하려다가 지치게 된다. &lt;br /&gt;이것을 극단적으로 밀고 나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공포를 느낄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8법칙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요새를 짓지 말자.&lt;/FONT&gt; &lt;br /&gt;&lt;br /&gt;세상은 위험하고 적들은 사방에 있다. 모두가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 &lt;br /&gt;요새가 가장 안전해 보인다. 그러나 고립은 보호가 아니라 더 큰 위험을 초래한다. &lt;br /&gt;고립되면 귀중한 정보로부터 단절된다. 또 눈에 금방 뜨이기 때문에 손쉬운 목표물이 된다. &lt;br /&gt;사람들 속에 섞어 그곳에서 동맹자를 구하는 것이 낫다. &lt;br /&gt;군중을 이용하여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19법칙 상대를 정확히 파악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전략에 똑같이 반응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lt;br /&gt;어떤 사람들은 한번 속으면 평생 이를 갈며 복수를 하려고 한다. 따라서 상대를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lt;br /&gt;엉뚱한 사람을 잘못 건드리지 말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0법칙 어느편에도 가담하지 말라.&lt;/FONT&gt; &lt;br /&gt;&lt;br /&gt;서둘러 편을 드는 사람은 바보이다. 어떤 편이나 명분에도 가담하지 말라. &lt;br /&gt;독립을 유지함으로써 다른 사람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다. &lt;br /&gt;자기들끼리 싸우게 하고, 결국 당신을 찾아오게 만들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1법칙 상대보다 멍청하게 보여라.&lt;/FONT&gt; &lt;br /&gt;&lt;br /&gt;누구도 상대보다 더 멍청해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것을 거꾸로 이용하라. &lt;br /&gt;상대가 당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느끼게 해주어라. &lt;br /&gt;사람들은 일단 당신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믿으면, 당신의 다른 의도를 의심하지 않는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2법칙 필요하면 항복하라.&lt;/FONT&gt; &lt;br /&gt;&lt;br /&gt;힘이 약할 때 명예 때문에 싸우지 말라. 대신 항복을 선택하라. &lt;br /&gt;항복은 당신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고, 상대의 힘이 약해지기를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을 준다. &lt;br /&gt;상대가 당신과 싸워 당신을 이기는 만족감을 누리게 하지 말라. 그전에 항복하라. &lt;br /&gt;왼쪽 뺨을 때리거든 오른쪽 뺨을 갖다 댐으로써 상대의 약을 올려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3법칙 힘을 집중하라.&lt;/FONT&gt; &lt;br /&gt;&lt;br /&gt;힘을 비축하여 한 곳에 집중하라. &lt;br /&gt;한 우물을 깊게 파야 한다. &lt;br /&gt;강한 집중력이 방만함을 이긴다. &lt;br /&gt;권력의 후원자를 구할 때에도 중요한 한 인물에게 집중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4법칙 완벽한 궁정인이 되라.&lt;/FONT&gt; &lt;br /&gt;&lt;br /&gt;궁정에서는 모든 것이 권력과 정치적 기술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lt;br /&gt;따라서 궁정인은 아첨을 하고 윗사람에게 굴복하고 우회적인 방법으로 권력을 행사해야 한다. &lt;br /&gt;궁정인이 사는 법을 배우면, 얼마든지 출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5법칙 자신을 재창조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사회가 맡기는 역할을 받아들이지 말라. &lt;br /&gt;자신을 새롭게 재창조하여 관심을 끌어라. &lt;br /&gt;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이미지를 규정하도록 방관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라. &lt;br /&gt;사람들 앞에서 극적인 행동을 보여 주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6법칙 지저분한 일을 직접하지 말라. &lt;br /&gt;&lt;/FONT&gt;&lt;br /&gt;당신은 교양과 능률에서 모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lt;br /&gt;절대 실수나 지저분한 일로 손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lt;br /&gt;다른 사람들을 희생양이나 앞잡이로 이용하고, 당신은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7법칙 신앙심을 이용하라. &lt;br /&gt;&lt;/FONT&gt;&lt;br /&gt;사람들은 뭔가를 믿고 싶어한다. &lt;br /&gt;그들에게 새로운 신앙의 대상을 제시하여 따르게 하라. 약속을 많이 하되, 말은 모호하게 하라. &lt;br /&gt;이성적 사고 대신에 열정을 강조하라. 제자들에게 의식을 거행하고, 당신 대신 희생을 요구하라. &lt;br /&gt;새로운 종교를 창시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8법칙 과감하게 행동하라.&lt;/FONT&gt; &lt;br /&gt;&lt;br /&gt;행동에 자신이 안 생기면 아예 시작하지 말라. 소심함은 위험하다. 일단 행동을 하려거든 대담하게 하라. &lt;br /&gt;대담했던 탓에 실수가 생기면, 더 대담하게 나아가라. &lt;br /&gt;그러면 실수는 저절로 고쳐진다. 대담한 사람은 모두 존경하지만, 소심한 사람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29법칙 끝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짜라. &lt;br /&gt;&lt;/FONT&gt;&lt;br /&gt;끝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끝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짜라. &lt;br /&gt;그러면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놀라지 않을 것이고, 언제 그만둘지를 알게 된다. &lt;br /&gt;미리 생각함으로써 운을 당신의 편으로 돌려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0법칙 힘든 일도 쉽게 처리한 체하라. &lt;br /&gt;&lt;/FONT&gt;&lt;br /&gt;어려운 일도 아주 쉽게 끝낸 것처럼 행동하라. 노력은 감추어라. &lt;br /&gt;힘들었다고 털어놓고 싶은 유혹을 물리쳐라. 비결과 요령을 밝히지 말라. &lt;br /&gt;그것을 밝히면 남들이 당신에게 그것을 써 먹는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1법칙 상대를 선택의 딜레마에 빠뜨려라. &lt;br /&gt;&lt;/FONT&gt;&lt;br /&gt;가장 좋은 기만책은 상대에게 선택을 하게 하는 것이다. &lt;br /&gt;상대를 선택의 딜레마에 빠뜨려라. 상대에게 나쁜 것 중에서 그나마 덜 나쁜 것을 선택하게 하라. &lt;br /&gt;상대가 어느 쪽을 택하든 당신에게 유리하게 만들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2법칙 사람들의 환상을 이용하라.&lt;/FONT&gt; &lt;br /&gt;&lt;br /&gt;현실은 추하고 불쾌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현실을 외면한다. &lt;br /&gt;환멸에 따른 분노와 마주할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현실에 호소하지 말라. &lt;br /&gt;힘든 현실 때문에 사람들은 환상을 만들어내는 사람 주위에 모여든다. &lt;br /&gt;대중의 환상에서 권력이 나온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3법칙 사람들의 약점을 파악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성벽에 틈이 있듯이 모든 사람에게는 약점이 있다. &lt;br /&gt;그것은 감정적 약점일 수도 있고, 혼자 은밀히 즐기는 어떤 일일 수도 있다. &lt;br /&gt;어떤 약점이든 일단 파악해놓으면,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4법칙 왕 대접을 받으려면 왕처럼 행동하라.&lt;/FONT&gt; &lt;br /&gt;&lt;br /&gt;당신의 행동에 따라서 대접이 달라진다. &lt;br /&gt;천박하게 행동하면 결국 사람들은 당신을 경멸한다. &lt;br /&gt;다른 사람들이 왕을 떠받드는 것은 왕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lt;br /&gt;자신의 힘을 믿고 당당하게 행동하면, 당신의 머리 위에 왕관이 얹힐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5법칙 적당한 때를 기다려라.&lt;/FONT&gt; &lt;br /&gt;&lt;br /&gt;절대 서두르지 말라. &lt;br /&gt;서두르면 당신은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된다. &lt;br /&gt;마치 모든 일이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는 듯이 침착한 태도를 보여라. &lt;br /&gt;늘 적당한 때를 찾아라. 때가 되지 않았으면 뒤로 물러나 있고, 때가 무르익으면 과감하게 나서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6법칙 가질 수 없는 것은 경멸하라.&lt;/FONT&gt; &lt;br /&gt;&lt;br /&gt;사소한 문제도 인정해버리면 큰 문제가 된다. 적에게 관심을 가지면, 적은 더 강하게 된다. &lt;br /&gt;작은 실수를 고치려고 하면 오히려 상황만 악화된다. &lt;br /&gt;때로는 그냥 내버려두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lt;br /&gt;갖고 싶은데 가질 수 없는 것이 있으면 경멸하라. 관심을 덜 보일수록 당신을 더 우월해 보인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7법칙 이미지를 앞세워라. &lt;br /&gt;&lt;/FONT&gt;&lt;br /&gt;눈에 뜨이는 이미지와 상징은 권력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lt;br /&gt;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어라. &lt;br /&gt;사람들은 그 겉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져서 당신이 진짜 하는 일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8법칙 생각은 다르게 해도 행동은 똑같이 하라.&lt;/FONT&gt; &lt;br /&gt;&lt;br /&gt;만일 당신이 시대의 조류에 대항하여 비정통적인 언행을 한다면, 사람들은 당신이 &lt;br /&gt;주목을 받고 싶어한다고, 다른 사람들을 멸시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lt;br /&gt;그들은 당신을 응징하려고 들 것이다. &lt;br /&gt;당신의 독창성은 친한 친구들에게만 드러내고, 평소에는 평범한 모습을 보여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39법칙 고기를 잡으려거든 물을 휘저어라.&lt;/FONT&gt; &lt;br /&gt;&lt;br /&gt;분노는 전략적으로는 비생산적이다. 당신은 늘 침착하고 객관적이어야 한다. &lt;br /&gt;만일 적을 화나게 하고 당신은 차분할 수 있다면, 당신은 결정적으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된다. &lt;br /&gt;적의 균형을 무너뜨려라. 틈을 발견하여 휘저어라. 그러면 당신이 적을 지배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0법칙 공짜는 멸시하라. &lt;br /&gt;&lt;/FONT&gt;&lt;br /&gt;공짜로 받는 것은 위험하다. 거기에는 계략이나 조건이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lt;br /&gt;가치가 있는 것에는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lt;br /&gt;당신 나름대로 대가를 지불함으로써 채무 관계를 없애라. &lt;br /&gt;때로는 달라는 대로 줄 필요도 있다. &lt;br /&gt;돈을 아끼지 말라. 활수한 씀씀이는 권력의 표시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1법칙 뒷북을 치지 말라. &lt;br /&gt;&lt;/FONT&gt;&lt;br /&gt;늘 처음 것이 나중 것보다 독창적으로 보인다. 위대한 사람의 뒤를 이을 때에 그 두 배의 업적을 달성해야 더 낫게 보일 수 있다. &lt;br /&gt;&lt;br /&gt;따라서 위대한 사람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 있지 말라. 당신 나름의 새로운 방법으로 이름을 알려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2법칙 중심이 되는 인물을 공략하라.&lt;/FONT&gt; &lt;br /&gt;&lt;br /&gt;문제의 근원은 한 사람에게 귀착될 수 있다. 그런 사람에게 움직일 여지를 주면, 다른 사람들도 그의 영향력에 휩싸이게 된다. &lt;br /&gt;그런 사람에게는 시간 여유를 주지 말 것이며, 타협도 하지 말라. 즉각 고립시키거나 추방하라. &lt;br /&gt;그러면 그의 패거리는 저절로 흩어진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3법칙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lt;/FONT&gt; &lt;br /&gt;&lt;br /&gt;강제는 결국 역효과를 가져온다. 상대가 스스로 원해서 당신 의도대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 &lt;br /&gt;상대를 그렇게 유혹하려면 개인적 심리와 약점을 이용해야 한다. &lt;br /&gt;그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과 두려워하는 것을 이용하여 심리적 저항을 무너뜨려라. &lt;br /&gt;상대의 감정을 무시하면, 상대는 당신을 증오하게 된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4법칙 거울 전략으로 상대를 흔들어라.&lt;/FONT&gt; &lt;br /&gt;&lt;br /&gt;거울은 현실을 비추지만, 기만의 완벽한 도구가 되기도 한다. &lt;br /&gt;거울로 비추듯이 상대가 하는 대로 따라 하면, 상대는 당신의 전략을 파악하지 못한다. &lt;br /&gt;또 거울 전략은 상대를 자극함으로써 과잉 반응을 유도한다. &lt;br /&gt;상대의 심리에도 거울을 들이댈 수 있고, 상대의 행동에도 거울을 들이댈 수 있다. &lt;br /&gt;거울 전략을 당해낼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5법칙 한꺼번에 많이 바꾸려고 하지 말라.&lt;/FONT&gt; &lt;br /&gt;&lt;br /&gt;모두 추상적으로는 변화의 필요성을 말하지만, 일상 생활로 들어가면 습관에 얽매여 살아간다. &lt;br /&gt;지나친 개혁은 반작용을 부른다. 당신이 새로운 권력자가 되었다면, 과거의 관행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lt;br /&gt;큰 변화를 노리고 있어도, 약간 개선을 하려고 할 뿐이라고 말하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6법칙 너무 완벽하게 보이려고 하지 말라.&lt;/FONT&gt; &lt;br /&gt;&lt;br /&gt;남들보다 낫게 보이는 것도 늘 위험하지만, 전혀 약점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일이다. &lt;br /&gt;질투는 적을 만든다. 이따금씩 크게 해가 될 것이 없는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lt;br /&gt;완벽해도 좋은 것은 신과 죽은 자뿐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7법칙 목표를 달성하면 멈추어라. &lt;br /&gt;&lt;/FONT&gt;&lt;br /&gt;승리의 순간은 곧 가장 위험한 순간이기도 하다. 오만과 과신 때문에 자신이 목표했던 지점을 넘어가버리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그 지점을 넘어가면, 지금까지 물리친 것보다 더 많은 적이 나타난다. &lt;br /&gt;미리 세운 목표에 도달하면, 거기에서 멈추어라. &lt;br /&gt;&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제48법칙 모양에 집착하지 말라.&lt;/FONT&gt; &lt;br /&gt;&lt;br /&gt;모양을 갖추고 눈에 보이는 계획을 세우면, 공격 대상이 된다. &lt;br /&gt;적이 파악할 수 있는 모양을 갖추지 말고 임기 응변으로 대처하라. &lt;br /&gt;확실한 것은 없고, 고정된 규칙은 없다. &lt;br /&gt;자신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물처럼 형체 없이 흘러가는 것이다. &lt;br /&gt;영원을 믿지 말라. 모든 것은 변한다. &lt;br /&gt;&lt;br /&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empas.com/shsky12/24568582&quot;&gt;http://blog.empas.com/shsky12/24568582&lt;/A&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인간관계</category>
			<category>인간관계 처세술</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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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00:28: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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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리스트 선수의 가슴운동 `스미스머신 벤치프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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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dFgztnC5Vs$&#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FdFgztnC5Vs$&#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리프리스트 선수의 벤치프레스를 스미스머신으로 하는 운동 동영상이다.&lt;br /&gt;&lt;/STRONG&gt;&lt;/U&gt;이 운동으로 해도 괜찮을듯 하다.&lt;br /&gt;초보자에겐 스미스머신 벤치프레스으로 운동하는것이 좋을것 같다.&lt;br /&gt;처음으로 헬스 다녔을때 거기 관장이 벤치프레스 들기전에 스미스머신으로 벤치프레스 해라고 해서 쓸데없는거라며 무시했었는데.. 운동 경력이 좀 쌓이고 생각하니 역시.. 초보가 무섭다라는것을 깨달았다.&amp;nbsp; ㅡ,.ㅡ;</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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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리프리스트</category>
			<category>리프리스트 벤치프레스 동영상</category>
			<category>스미스머신 벤치프레스</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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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Dec 2007 00:06: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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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김해 지역 지상파dmb 채널수</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61</link>
			<description>&lt;P&gt;&lt;U&gt;&lt;STRONG&gt;부산 사상구&lt;BR&gt;&lt;/STRONG&gt;&lt;/U&gt;비디오_KBS-heart(2TV)/u-KBS(1TV)/부산mbc 1 to 1/부산 myMBC/knn dmb knnu(시험방송)/knn dmb ubc u(시험방송)&lt;BR&gt;&lt;BR&gt;라디오_부산 myMBC&lt;BR&gt;&lt;BR&gt;&lt;U&gt;&lt;STRONG&gt;김해 시내(홈플러스)&lt;/STRONG&gt;&lt;/U&gt;&amp;nbsp;&lt;BR&gt;비디오_KBS-heart(2TV)/u-KBS(1TV)/부산mbc 1 to 1/부산 myMBC/knn dmb knnu(시험방송)/knn dmb ubc u(시험방송)&lt;BR&gt;&lt;BR&gt;라디오_부산 myMBC&lt;BR&gt;&lt;BR&gt;&lt;BR&gt;&lt;BR&gt;이전보다 knn 채널 2개가 더 잡혔다. 이제 채널의 폭이 넓어져서 dmb 시청할 맛이 난다. 아쉬운 부분은 라디오가 아직 mymbc 하나만 나오고 있다는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김해 지상파 dmb 채널</category>
			<category>부산 지상파 dmb 채널</category>
			<category>지상파 dmb 채널수</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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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Dec 2007 23:4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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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럼 찰스 선수의 이두운동 `스탠딩 바벨 컬` 훈련 동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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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I_4IIdQHDk$&#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I_4IIdQHDk$&#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대럼 찰스의 이두운동 중 `스탠딩 바벨 컬` 훈련 동영상이다.&lt;br /&gt;&lt;U&gt;&lt;STRONG&gt;개인적으로 가장 힘든 그리고 가장 하기 싫은 운동이 바로 이두운동이다. 하기 싫은 운동이라 그런지 그냥 깨짝깨짝 된다.&lt;/STRONG&gt;&lt;/U&gt; &amp;nbsp; ㅡ,.ㅡ;&lt;br /&gt;그러다보니 발전이 없는 부위이기도 하다.&lt;br /&gt;내일은 스탠딩 바벨 컬을 꼭 해야겠다.&amp;nbsp; 10세트!&lt;br /&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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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대럼 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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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탠딩 바벨 컬</category>
			<category>스탠딩 바벨 컬 훈련 동영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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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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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Dec 2007 00:5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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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럼 찰스 선수의 등운동 `벤트 오브 바벨로우 (언더그립)` 훈련 동영상</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9</link>
			<description>&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0I0bpPA2fE$&#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0I0bpPA2fE$&#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lt;br /&gt;&lt;br /&gt;등운동시 거북이 등처럼 두껍게 만들어주는데 가장 효과가 좋은 벤트오버바벨로우 이다.&lt;br /&gt;선수 제외한 일반인들은 잘 하지 않는다.&lt;br /&gt;이유는 자세가 어렵기 때문이다.&lt;br /&gt;일단 자세는 가벼운 무게에서 정확한 자세로 고반복 트레이닝 후 자세가 익숙하다고 느끼면 고중량으로 가는 단계로 하는것이 좋다.&lt;br /&gt;대럼 찰스 선수의 벤트오브바벨로우 운동 동영상을 보면 그립을 `언더그립`으로 잡고 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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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언더그립</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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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Dec 2007 15:3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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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슬기 선수의 어깨운동 동영상</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8</link>
			<description>&lt;P&gt;&lt;U&gt;&lt;STRONG&gt;개인적으로 나는 어깨운동을 좋아한다.&lt;/STRONG&gt;&lt;/U&gt;&lt;br /&gt;어깨운동 후 옷을 입을때 쪼임이 좋다. 쪼임을 느낄때 `아~ 운동 제대로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lt;br /&gt;처음 웨이트라는 운동을 접하고 운동 시작할때 가슴운동만 하면 어깨 넓어지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 &lt;U&gt;&lt;STRONG&gt;어깨운동 중 특히 사이드레터럴레이즈가 중요하단걸 알았다.&lt;/STRONG&gt;&lt;/U&gt;&lt;br /&gt;그래서 시간이 없을때 집에서 사이드레터럴레이즈은 꼭 해준다. 사이드레터럴레이즈과 더불어 어깨운동에 좋은 운동은 `비하인드 넥 프레스` 이다. 사이드레터럴레이즈/비하인트 넥 프레스는 어깨운동에 있어서 꼭 해야할 기본운동이라 생각한다.&lt;br /&gt;그 외 프론트레터럴레이즈/벤트오버레터럴레이즈 도 한다.&lt;br /&gt;비하인드 넥 프레스는 피라미드으로 고반복(저중량)에서 저반복(고중량)으로 하며, 레이즈 3가지는 횟수로 쪼진다. 횟수로 쪼진 후 통증이란..&amp;nbsp; ㅜ,.ㅡv &lt;br /&gt;&lt;br /&gt;한슬기 선수의 어깨운동 동영상을 소개한다.&lt;br /&gt;한슬기 선수 몸 중 개인적으로 어깨가 가장 좋아보인다. &lt;U&gt;&lt;STRONG&gt;어깨운동시 완전반복으로 운동한다.&lt;br /&gt;&lt;/STRONG&gt;&lt;/U&gt;&lt;br /&gt;&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065277&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277&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277&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065277&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lt;/P&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벤트오버레터럴레이즈</category>
			<category>비하인드넥프레스</category>
			<category>사이드레터럴레이즈</category>
			<category>프론트레터럴레이즈</category>
			<category>한슬기 선수</category>
			<category>한슬기 어깨운동 동영상</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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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07 16:0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서태지 `교실이데아` Remix 뮤직비디오</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7</link>
			<description>2007년 11월 29일 오늘은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이 발매되는 날이며, 서태지 mp3 즉, 삼성 yeep p2 서태지 스페셜 에디션 판매와 더불어 1994년 서태지와아이들 3집 수록곡인 `교실이데아` Remix(리믹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는 날이다.&lt;br /&gt;&lt;U&gt;&lt;STRONG&gt;교실이데아 리믹스는 테크노가 강하게 느껴진다.&lt;/STRONG&gt;&lt;/U&gt;&lt;br /&gt;예전 2003년때 대경성, 인터넷전쟁과 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lt;br /&gt;&lt;U&gt;&lt;STRONG&gt;이걸 빨리 cdp(시디플레이)로 들어봤으면 좋겠다. 내일쯤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이 도착하겠군. 훗!&lt;br /&gt;&lt;/STRONG&gt;&lt;/U&gt;&lt;br /&gt;&lt;br /&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lCfJU5YPwY$&#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lCfJU5YPwY$&#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2007 교실이데아</category>
			<category>yeep p2</category>
			<category>교실이데 remix 뮤직 비디오</category>
			<category>교실이데아</category>
			<category>교실이데아 리믹스 뮤직비디오</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서태지 15주년</category>
			<category>서태지 mp3</category>
			<category>서태지 p2 스페셜 에디션</category>
			<category>서태지 기념 앨범</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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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Nov 2007 12:2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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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이커틀러의 운동과 식사 장면</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4</link>
			<description>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보디빌딩(헬스,웨이트)이라는 운동을 나름대로 꾸준히 하다보니 보디빌더 선수들의 몸이 멋지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lt;br /&gt;보디빌딩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어느정도의 등빨과 가슴 그리고 어깨 뽕 정도만 있으면 보기 좋은 몸매라 생각했었고, 보디빌더 선수들의 몸매는 남자인 내가 봐도 살짝 징그럽게 보였을뿐 아니라. 이건 아니잖아~ 이런 느낌을 가졌다. &lt;U&gt;&lt;STRONG&gt;어느 순간 나의 이상적인 몸매가 바로 보디빌더 선수 몸매에 초점이 맞춰진 이후 보디빌더 선수들의 운동 동영상을 자주 보게 되었다.&lt;br /&gt;&lt;/STRONG&gt;&lt;/U&gt;&lt;br /&gt;외국 선수 중 제이 커틀러 라는 사람이 유명하다.&lt;br /&gt;제이 커틀러 운동 동영상을 한번 담아 본다.&lt;br /&gt;&lt;br /&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eXhFKM9a4O0$&#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eXhFKM9a4O0$&#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description>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보디빌더</category>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보충제</category>
			<category>웨이트</category>
			<category>제이커틀러</category>
			<category>제이커틀러 운동 동영상</category>
			<category>헬스</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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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07 00:4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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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슬기 선수의 벤치프레스 운동 동영상을 보자.</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3</link>
			<description>보디빌더 프로 한슬기 선수.&lt;BR&gt;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선수이다. 운동 자세나 몸 발란스가 나의 이상적인 몸이기 때문이다.&lt;BR&gt;&lt;U&gt;&lt;STRONG&gt;벤치프레스 하는 모습을 보면 완전반복을 한다.&lt;BR&gt;&lt;/STRONG&gt;&lt;/U&gt;벤치프레스 뿐 아니라 모든 운동에서 한슬기 선수는 완전반복을 하고 있다.&lt;BR&gt;본인도 운동하면서 한슬기 선수 운동 자세를 참고해서 하고 있는데 완전반복이 나의 몸에 맞는것 같다.&lt;BR&gt;&lt;U&gt;&lt;STRONG&gt;완전 이완/ 완전 수축&lt;/STRONG&gt;&lt;/U&gt;&lt;BR&gt;쫙쫙 짜주는 느낌이 좋다.&lt;BR&gt;가끔 살이 안찔때나 근육성장이 더딜때.. 보충제를 먹을까 생각도 하지만, 그 외에는 그다지 땡기지가 않는다.&lt;BR&gt;그냥 밥 2끼 ~ 3끼 먹고 운동하는게 마음이 편하다.&amp;nbsp; ㅡ,.ㅡ;&lt;BR&gt;&lt;BR&gt;&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065342&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342&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065342&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065342&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description>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벤치프레스</category>
			<category>보디빌더</category>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보충제</category>
			<category>웨이트</category>
			<category>한슬기 선수</category>
			<category>한슬기 선수 벤치프레스 동영상</category>
			<category>헬스</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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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07 00:2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0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한민국과 같은 팀을 알아보자</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2</link>
			<description>&lt;P&gt;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피파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조편성이 공개되었다.&lt;BR&gt;&lt;U&gt;&lt;STRONG&gt;대한민국은 요르단, 북한, 투르크메니스탄과 3조에 속했다.&lt;BR&gt;&lt;/STRONG&gt;&lt;/U&gt;무난한 조 편성이라고들 한다. 거기에 동의.&amp;nbsp; 요르단, 북한은 익숙한데 투르크메니스탄 이라는 나라는 생소하다. 중앙 아시아 서남부에 위치한 나라이며, 인구 80% 수니아 이슬람교 란다.&lt;BR&gt;&lt;U&gt;&lt;STRONG&gt;3차 예선에서는 1위/2위 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게 된다.&lt;BR&gt;&lt;/STRONG&gt;&lt;/U&gt;&lt;BR&gt;요르단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도 대한민국과 치룬적이 있었다고 한다.&lt;BR&gt;요르단과는 국가대표팀간 딱 한 번 맞붙었는데 무승부였다. 2004년 7월 19일 중국 지난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요르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lt;BR&gt;투르크메니스탄과는 열세다. 98년 12월 2일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가 유일한 맞대결이었는데 2-3으로 패했다. &lt;BR&gt;&lt;BR&gt;오...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 &amp;nbsp; ㅡ,.ㅡ&lt;BR&gt;&lt;BR&gt;&lt;BR&gt;아시안컵,올림픽예선을 치루면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어둡게 전망하는 마당에 아직 국가대표 감독도 정해지지 않는 상황이... 불안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2010년 월드컵</category>
			<category>2010년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나라</category>
			<category>2010년 월드컵 아시아 예선 대한민국과</category>
			<category>북한</category>
			<category>요르단</category>
			<category>투르크메니스탄</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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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07 13:3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사랑과 hoobastank 의 느낌이 비슷한 부분을 찾다. (맞나..?;)</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50</link>
			<description>올해 오랜만에 나온 김사랑 3집 u-turn.&lt;BR&gt;이 앨범 소식을 듣고는 바로 구입해서 들어보았다. 이미 몇달이 지난 이야기지만,&lt;BR&gt;단순한 멜로디로 쉽게 들리도록 만든 곡들이라, 금방 귀에 와닿았다.&lt;BR&gt;서태지로 알게 된 hoobastank.&lt;BR&gt;&lt;U&gt;&lt;STRONG&gt;지난 Etpfest 2004 인가 거기 출연했었고, The Reason 앨범을 듣게 되었다.&lt;/STRONG&gt;&lt;/U&gt;&lt;BR&gt;크~ 너무 좋지 않는가?&lt;BR&gt;귀에 쫘악쫘악 달라 붙는 느낌.. 완전 중독 되었었다.&lt;BR&gt;오랜만에 다시 듣는 hoobastank의 The Reason 앨범.&lt;BR&gt;&lt;U&gt;&lt;STRONG&gt;3번 트랙 what happened to us?&lt;/STRONG&gt;&lt;/U&gt; 를 듣다보니 엥? 이거 어디서 들어본듯한 곡과 첫 부분이 비슷한 분위기인데? 라는걸 깨달았다.&lt;BR&gt;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번 김사랑 u-turn 앨범 중 &lt;U&gt;&lt;STRONG&gt;2번 트랙 `괜찮아`&lt;/STRONG&gt;&lt;/U&gt; 와 분위기가 비슷했다.&lt;BR&gt;hoobastank `what happened to us?` 첫 부분과 김사랑의 `괜찮아` 첫 부분...&lt;BR&gt;(이걸 같고 표절이다 라는게 절대 아니니 오해말길 바랍니다.)&lt;BR&gt;&lt;BR&gt;인터넷에서 어떤 노래가 이 노래와 비슷하다 라는 글들을 보게 되는데 내가 이런 부분을 찾게 될줄이야..&amp;nbsp; ㅡ,.ㅡ;&lt;BR&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hoobastank</category>
			<category>the reason</category>
			<category>김사랑 u-turn</category>
			<category>김사랑 괜찮아</category>
			<category>후바스탱크</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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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16:09: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도전을 대신한 우즈벡 중계의 보상은 어이없는 무승부.</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9</link>
			<description>&lt;U&gt;&lt;STRONG&gt;무한도전은 나에게 찌든 일상 생활에 큰 웃음을 주는 유일한 오락프로그램이다.&lt;br /&gt;&lt;/STRONG&gt;&lt;/U&gt;하찮은 형, 유반장, 뚱뚱보, 뚱보, 키작은꼬자, 돌아이.. &lt;U&gt;&lt;STRONG&gt;이 형님들의 개그를 보며 실컷 웃고 나면 일주일동안의 스트레스가 쫘악 풀리는걸 느낀다.&lt;/STRONG&gt;&lt;/U&gt; 가족들이 웃는 날 보며.. 미친것 아니냐고.. 할정도로 웃어제낀다. 캇캇캇!!!&amp;nbsp; ㅡ,.ㅡ;&lt;br /&gt;이&lt;U&gt;&lt;STRONG&gt; 큰 웃음과 맞바꿔 중계한 올림픽대표팀 축구경기 우즈벡전.&lt;br /&gt;&lt;/STRONG&gt;&lt;/U&gt;무한도전 쉰다는걸 알고 나니 왠지 모르게 허무하게 느껴졌는데.. 그래도 축구도 좋아하니깐 시원하게 이기면 그것도 좋다. 라는 생각을 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다.(?)&lt;br /&gt;&lt;U&gt;&lt;STRONG&gt;하지만, 경기를 보는 내내 답답함과 짜증이 교차하면서 무한도전의 큰 웃음이 더욱더 그리워졌다.&lt;/STRONG&gt;&lt;/U&gt;&lt;br /&gt;팀 베어벡 감독이 물러간 후 (경질인가? 팀 베어벡 감독이 스스로 물러갔으니 아닐지도..) 박성화 감독이 기다렸다는듯이 감독이 되면서 이거 뭔가 있는것 같다라는 불쾌한(!) 느낌을 가졌다. 어찌하였든 박성화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니 올림픽 나가서 본선진출 이상의 성적만 내면 되는것 아니냐 라는 생각을 했다.&lt;br /&gt;감독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보다 한수아래인 나라들과의 경기에서 골 가뭄과 수비의 허술함을 보니 이것 참... 이상하게 팀 베어벡 감독이 생각 나는건 왜일까...?&lt;br /&gt;&lt;U&gt;&lt;STRONG&gt;팀 베이벡 감독이 있을땐 공격은 제외하더라도 수비는 왠지 점차 안정화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말이다.&lt;br /&gt;&lt;/STRONG&gt;&lt;/U&gt;이번 우즈벡 경기에서 팀 베이벡 감독 초기때 문제가 되었던 골 가뭄과 수비의 허술함이 그대로 보여졌으며, 이걸 다시 되풀이 되는것 같아 답답함을 느꼈다.&lt;br /&gt;&lt;U&gt;&lt;STRONG&gt;한수아래이거나 동급(?)인 상대팀과의 경기에서 1대1 돌파를 제대로 못하거나, 수비의 캐발림&lt;/STRONG&gt;&lt;/U&gt;이 여러차례 보였는데 만약 올림픽 진출을 하게 된다면(바레인전과 무승부만 해도 진출하니 80%이상은 될것 같다.) &lt;U&gt;&lt;STRONG&gt;본선에서는 대한민국보다 대부분이 한수위인 나라&lt;/STRONG&gt;&lt;/U&gt;가 대부분이다. 그런 나라들을 상대로 어찌 잘 할수있을까하는 걱정과 의문점이 드는건 어쩔수없었다.&lt;br /&gt;수요일인가?&lt;br /&gt;그때 바레인전과의 경기에서 올림픽 나갈수있는 티켓이 확정된다고 하던데..&lt;br /&gt;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는게 좋을것 같다. &amp;nbsp; ㅡ,.ㅡ;&lt;br /&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무한도전</category>
			<category>올림픽대표팀 우즈벡</category>
			<category>우즈베키스탄전</category>
			<category>축구 올림픽 대표팀</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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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Nov 2007 16:24: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히딩크의 러시아 이스라엘에게 1 vs 2 패배!</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8</link>
			<description>&lt;FONT color=#0000ff&gt;&lt;U&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히딩크가 감독으로 있는 러시아.&lt;/FONT&gt;&lt;/STRONG&gt;&lt;/U&gt;&lt;br /&gt;&lt;/FONT&gt;현재 유럽에서는 유로 2008의 열광에 휩싸이고 있다.&lt;br /&gt;&lt;br /&gt;거기에 바로 히딩크의 러시아가 현재 잉글랜드,크로아티아,이스라엘,안도라 이렇게 한조가 되어 각 팀 2위까지 본선에 진출 할수가 있는데 현재 3위가 러시아이다.&lt;br /&gt;&lt;br /&gt;&lt;FONT color=#0000ff&gt;&lt;U&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러시아가 이번 이스라엘을 잡아야 본선 진출이 희망적인데 아쉽게 종료직전 이스라엘에게 역전골을 허용하면서 사실상 본선진출이 어려워졌다.&lt;/FONT&gt;&lt;/STRONG&gt;&lt;/U&gt;&lt;br /&gt;&lt;br /&gt;&lt;/FONT&gt;&lt;br /&gt;&lt;objec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8,0&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35&quot; id=&quot;V1127100&quot; align=&quot;middle&quot;&gt; &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 &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 &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mgoon.com/Video/V1127100/&quot; /&gt; &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 &lt;param name=&quot;bgcolor&quot; value=&quot;#ffffff&quot; /&gt; &lt;embed src=&quot;http://play.mgoon.com/Video/V112710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435&quot; name=&quot;V1127100&quot; align=&quot;middle&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 /&gt; &lt;/object&gt;&lt;FONT color=#0000ff&gt;&lt;br /&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러시아</category>
			<category>러시아 vs 이스라엘 동영상</category>
			<category>유로 2008</category>
			<category>히딩크의 러시아</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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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Nov 2007 23:26: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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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덕의 골든디스크에서 서태지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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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U&gt;시대를 앞서는 사운드와 음악성&lt;/U&gt;&lt;br /&gt;&lt;/STRONG&gt;&lt;br /&gt;김기덕:&lt;br /&gt;서태지의 1993년 제2집 앨범 중에서 &quot;우리들만의 추억&quot;을 보내드립니다.&lt;br /&gt;서태지의 2집 앨범 중에서 &quot;우리들만의 추억&quot;이였습니다.&lt;br /&gt;대단하네요.&lt;br /&gt;&lt;U&gt;&lt;STRONG&gt;지금 들어보니까 서태지의 어떤 그 사운드의 위대함 이라면 좀 오버인데&lt;br /&gt;앞서가는 음악성과 진취적인 사운드 이런게 돋보입니다.&lt;/STRONG&gt;&lt;/U&gt;&lt;br /&gt;&lt;br /&gt;이게 인제 93년 2집 &quot;하여가&quot;가 들어가있는 그 앨범인데.&lt;br /&gt;&quot;난 알아요&quot; 이후에 2번째 나온 앨범인데&lt;br /&gt;&lt;U&gt;&lt;STRONG&gt;지금부터 15년전 음반아닙니까?&lt;br /&gt;&lt;/STRONG&gt;&lt;/U&gt;15년전에 나온 노래인데..&lt;br /&gt;15년 전의 노래들어보면요 지금 답답합니다 &lt;br /&gt;사운드가 답답하고 아주 듣기가 괴로울 정도에요.&lt;br /&gt;그런데 지금 이 곡은 뭐 최근에 나온 어떤 곡보다도 사운드가 완벽하지않습니까?&lt;br /&gt;그러니까 서태지가 굉장히 아주 감각이 있는 사람입니다.&lt;br /&gt;&lt;br /&gt;그냥 문화대통령이 아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lt;br /&gt;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해요.&lt;br /&gt;&lt;U&gt;&lt;STRONG&gt;그당시에 이런 사운드를 낸다는게 &quot;어떤 소리의 혁명&quot;이였고 &lt;br /&gt;&quot;대중음악에 새로운 이정표&quot;를 세운거거든요.&lt;br /&gt;&lt;/STRONG&gt;&lt;/U&gt;아주 완전히 패러다임이 변합니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서태지가 우리 가요계에 끼친 영향은 아주 큰 거죠.그런 의미에서&lt;br /&gt;&lt;/STRONG&gt;&lt;/U&gt;&lt;br /&gt;그 전까지만 하더라도,서태지 전까지만 하더라도&lt;br /&gt;우리 가요의 어떤 믹싱기법이라던가 소리,사운드면에서는 팝송에 많이 떨어졌습니다.&lt;br /&gt;그래서 80년대는 주로 젊은이들이 팝송을 들었습니다.&lt;br /&gt;팝송을 더 많이 들은거죠.가요에 비해서&lt;br /&gt;그래서 인제 팝송디제이들이 인기가 있었어요.&lt;br /&gt;그래서 그때 저도 괜챦았습니다.인기가&lt;br /&gt;김기덕하면 &quot;2시의 데이트 김기덕&quot;&lt;br /&gt;알아줬거든요.&lt;br /&gt;&lt;br /&gt;&lt;br /&gt;근데 서태지가 나오면서 사운드의 질을 높혔고&lt;br /&gt;그 팝송에 연연했던,팝송을 즐겨들었던 젊은이들의 귀를 가요쪽으로 바꿔놓은겁니다.&lt;br /&gt;&lt;U&gt;&lt;STRONG&gt;그런 의미에서 서태지가 대단한 겁니다&lt;/STRONG&gt;&lt;/U&gt;.&lt;br /&gt;서태지가 또 이번에 15주년 기념음반을 발표한다는데 어떤 사운드가 나올지 기다려봅니다.</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김기덕</category>
			<category>김기덕의 골드디스크</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서태지와아이들</category>
			<category>우리들만의 추억</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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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Nov 2007 23:0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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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철스님 주례사</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6</link>
			<description>&lt;DIV align=lef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 color=#000000&gt;&lt;U&gt;&lt;STRONG&gt;예전에 읽었던 글인데 오랜만에 이 글이 내 눈에 들어왔다.&lt;br /&gt;&lt;/STRONG&gt;&lt;/U&gt;성철스님의 주례사 내용.&lt;br /&gt;&lt;U&gt;&lt;STRONG&gt;결혼을 앞두거나, 결혼생활에 힘든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글이라 생각됩니다.&lt;/STRONG&gt;&lt;/U&gt;&lt;br /&gt;&lt;br /&gt;오늘 두분이,&lt;br /&gt;좋은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합니다. &lt;br /&gt;그런데 이렇게 좋은서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년, 이십년, 삼십년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lt;br /&gt;여기 앉아 계신분들 ... &lt;br /&gt;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lt;br /&gt;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 물으면, ′예′ 하며 약속을 해 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lt;br /&gt;남편 때문에 못살겠다,&lt;br /&gt;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lt;br /&gt;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걸˝하며 후회하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lt;br /&gt;그럼 안 살면 되는데 ..... &lt;br /&gt;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lt;br /&gt;해놓고 안 살수도없고 이래 어영부영 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lt;br /&gt;또 얘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lt;br /&gt;아내가 남편을 아이고 웬수야 합니다. &lt;br /&gt;&lt;br /&gt;이렇게 남편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lt;br /&gt;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난 행동을 하고 온갖 애를 먹여 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이것이 인생사입니다.&lt;/STRONG&gt;&lt;/U&gt; &lt;br /&gt;&lt;br /&gt;&lt;br /&gt;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 보면 절에 스님이 부러워, 천주교 신부님이 부러워 ... &lt;br /&gt;아이고 저 사람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lt;br /&gt;이것이 거꾸로 된것 아닙니까? &lt;br /&gt;이렇게 혼자 사는 ,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 &lt;br /&gt;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lt;br /&gt;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lt;br /&gt;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gt;&lt;FONT color=#000000&gt;&lt;U&gt;&lt;STRONG&gt;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quot; 덕 &quot;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quot; 덕 &quot;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 볼 마음이 눈 꼽 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수 있는것을 고르고 고릅니다.&lt;/STRONG&gt; &lt;br /&gt;&lt;/U&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 color=#000000&gt;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gt;&lt;br /&gt;&lt;STRONG&gt;아내는 30%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 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lt;br /&gt;&lt;/STRONG&gt;&lt;/FONT&gt;&lt;/U&gt;&lt;br /&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 color=#000000&gt;그런데 이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 좀 적으면 어떨까요? ˝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줘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 &lt;br /&gt;이렇게 베풀어 줘야겠다는 고운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lt;br /&gt;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고르고 또 고르고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lt;br /&gt;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살았습니다. &lt;br /&gt;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lt;br /&gt;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 기대하고 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lt;br /&gt;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lt;br /&gt;결혼식하고 몇 일 안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lt;br /&gt;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t;br /&gt;신랑신부가 둘이서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lt;br /&gt;심지어는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를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 . &lt;br /&gt;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부처님 법문을 소중히 생각하면서 서로에게 약속하고 또한 양가부모님 하객들 앞에서 굳은 언약으로 시작합니다 &lt;br /&gt;제일 중요한 것은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lt;br /&gt;&lt;br /&gt;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 &lt;br /&gt;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lt;br /&gt;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lt;br /&gt;궁합 본다고 바뀌는게 아닙니다. &lt;br /&gt;바깥 궁합 속 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 삽니다. &lt;br /&gt;&lt;br /&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lt;U&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gt;&lt;STRONG&gt;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lt;br /&gt;남편에게 ! &lt;br /&gt;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 &lt;br /&gt;왜 나는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 하고,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lt;br /&gt;니가 얼굴 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 &lt;br /&gt;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 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lt;br /&gt;&lt;/STRONG&gt;&lt;br /&gt;&lt;/FONT&gt;&lt;/U&gt;&lt;br /&gt;&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efefe&quot; color=#000000&gt;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lt;br /&gt;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lt;br /&gt;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lt;br /&gt;남이 뭐라 그러든,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lt;br /&gt;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lt;br /&gt;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 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 됩니다. &lt;br /&gt;신랑신부는 그렇게 하시겠어요 ? &lt;br /&gt;&lt;br /&gt;덕 * 않아야 돼요 ? &lt;br /&gt;손해 봐야 돼요 ? ′&lt;br /&gt;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 &lt;br /&gt;&lt;br /&gt;이것을 확실하게 마음속에 심어야 합니다. &lt;br /&gt;오늘 두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lt;br /&gt;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lt;br /&gt;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lt;br /&gt;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lt;br /&gt;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lt;br /&gt;편안한 데는 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lt;br /&gt;초조불안 하면 초조 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lt;br /&gt;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lt;br /&gt;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lt;br /&gt;&lt;br /&gt;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lt;br /&gt;그렇기에 처음에 씨를 잘 받아 야 합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 보니 애가 생깁니다. &lt;br /&gt;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 ....덥덥 하다 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lt;br /&gt;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lt;br /&gt;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lt;br /&gt;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lt;br /&gt;&lt;br /&gt;이 자_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lt;br /&gt;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lt;br /&gt;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lt;br /&gt;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아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lt;br /&gt;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lt;br /&gt;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천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lt;br /&gt;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해야 합니다. &lt;br /&gt;편안 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lt;br /&gt;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lt;br /&gt;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lt;br /&gt;&lt;br /&gt;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lt;br /&gt;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 합니다. &lt;br /&gt;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lt;br /&gt;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lt;br /&gt;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 합니다. &lt;br /&gt;&lt;br /&gt;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lt;br /&gt;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윱求? &lt;br /&gt;&lt;br /&gt;그리고 세 번째, &lt;br /&gt;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됩니다. &lt;br /&gt;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lt;br /&gt;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말 배우고, &lt;br /&gt;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lt;br /&gt;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lt;br /&gt;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lt;br /&gt;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lt;br /&gt;그래서 옛날부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lt;br /&gt;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lt;br /&gt;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lt;br /&gt;그래서 아버지가 술 주정하고 그러면 &lt;br /&gt;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lt;br /&gt;하지만 크면 술 주정합니다. &lt;br /&gt;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 있습니다. &lt;br /&gt;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아요. &lt;br /&gt;아니면 3년은 직장을 그만두어요. &lt;br /&gt;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lt;br /&gt;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lt;br /&gt;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lt;br /&gt;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lt;br /&gt;안 그러면 아이가 복 덩어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lt;br /&gt;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lt;br /&gt;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lt;br /&gt;&lt;br /&gt;3년까지만 하면 &lt;br /&gt;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lt;br /&gt;제 말 잘 들으십시오. &lt;br /&gt;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lt;br /&gt;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lt;br /&gt;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윱求? &lt;br /&gt;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lt;br /&gt;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lt;br /&gt;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lt;br /&gt;두 번째, 제가 신도 (성도님) 분들 많이 만나보면, &lt;br /&gt;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lt;br /&gt;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 가는 사람, &lt;br /&gt;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됩니다. &lt;br /&gt;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lt;br /&gt;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lt;br /&gt;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lt;br /&gt;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lt;br /&gt;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lt;br /&gt;&lt;br /&gt;&lt;br /&gt;누가 제일 중요하냐 ? &lt;br /&gt;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lt;br /&gt;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가십시오. &lt;br /&gt;돈도 필요 없습니다. &lt;br /&gt;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lt;br /&gt;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lt;br /&gt;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lt;br /&gt;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 가도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lt;br /&gt;&lt;br /&gt;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오냐 오냐 하면서 &lt;br /&gt;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lt;br /&gt;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lt;br /&gt;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lt;br /&gt;&lt;br /&gt;오늘부터 정신차리십시오. &lt;br /&gt;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lt;br /&gt;이렇게 해야 가정이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lt;br /&gt;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lt;br /&gt;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lt;br /&gt;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lt;br /&gt;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말고, &lt;br /&gt;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lt;br /&gt;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lt;br /&gt;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lt;br /&gt;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lt;br /&gt;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lt;br /&gt;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lt;br /&gt;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lt;br /&gt;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lt;br /&gt;&lt;br /&gt;&lt;br /&gt;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lt;br /&gt;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lt;br /&gt;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lt;br /&gt;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lt;br /&gt;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lt;br /&gt;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lt;br /&gt;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됩니다. &lt;br /&gt;누굴 닮겠습니까? &lt;br /&gt;둘을 닮습니다. &lt;br /&gt;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lt;br /&gt;나쁜 인연을 지어서 &lt;br /&gt;나쁜 인과 응보를 받아 &lt;br /&gt;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lt;br /&gt;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lt;br /&gt;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lt;br /&gt;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lt;br /&gt;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lt;br /&gt;세 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lt;br /&gt;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lt;br /&gt;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lt;br /&gt;저 남자와 못살겠다 할 때, &lt;br /&gt;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lt;br /&gt;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lt;br /&gt;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lt;br /&gt;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lt;br /&gt;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lt;br /&gt;그렇지가 않습니다. &lt;br /&gt;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lt;br /&gt;그러니 이미 애기가 그렇게 되었거든 &lt;br /&gt;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lt;br /&gt;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lt;br /&gt;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lt;br /&gt;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lt;br /&gt;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됩니다. &lt;br /&gt;그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lt;br /&gt;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lt;br /&gt;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lt;br /&gt;세 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lt;br /&gt;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lt;br /&gt;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lt;br /&gt;비가 새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lt;br /&gt;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lt;br /&gt;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lt;br /&gt;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lt;br /&gt;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사업이 잘되고, &lt;br /&gt;뭐든지 잘됩니다. &lt;br /&gt;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lt;br /&gt;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lt;br /&gt;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lt;br /&gt;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 보다 못합니다. &lt;br /&gt;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lt;br /&gt;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lt;br /&gt;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lt;br /&gt;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lt;br /&gt;또한 하나님이 주신 가장 축복받은 &lt;br /&gt;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지혜인 것입니다 &lt;br /&gt;제가 부주 대신 이렇게 말로 부주를 하니까 &lt;br /&gt;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lt;/FON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성철스님</category>
			<category>성철스님 주례사</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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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Nov 2007 00:5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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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으로 배우는 삼두운동 강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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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팔 근육은 삼두와 이두로 나뉘어지며, 이두보다 삼두가 더 큰 근육이다.&lt;br /&gt;&lt;U&gt;&lt;STRONG&gt;삼두운동을 제대로 하면 팔이 거대해진다.&lt;/STRONG&gt;&lt;/U&gt;&lt;br /&gt;개인적으로 삼두운동 하는 종목은 딱 3종목이다.&lt;br /&gt;&lt;br /&gt;1, &lt;U&gt;&lt;STRONG&gt;원암케이블익스텐션&lt;/STRONG&gt;&lt;/U&gt; - 요 이름이 맞을까 모르겠지만, 원암덤벨익스텐션이라면 다들 알것이다. 덤벨 대신 케이블로 이용해하는 운동인데, 덤벨 보다 케이블로 하는게 개인적으로 몸에 맞다.&lt;br /&gt;2, &lt;U&gt;&lt;STRONG&gt;내로우그립 벤치프레스&lt;/STRONG&gt;&lt;/U&gt; - 벤치프레스에서 간격을 좁게 잡아서 하는 운동이다. 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운동이 좋지만, 팔꿈치가 약해 중량을 낮게 주어도 운동할때마다 통증이 있어서 이걸로 대신하고 있다. 중량을 줘도 괜찮다.&lt;br /&gt;3, &lt;U&gt;&lt;STRONG&gt;트라이셉스 케이블 다운&lt;/STRONG&gt;&lt;/U&gt; - 삼두운동의 마무리 운동. 중량보다 횟수로 조지는 종목이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삼두을 키우데 가장 좋은 운동이라면 아무래도 라잉트라이셉스익스텐션이다.&lt;/STRONG&gt;&lt;/U&gt;&lt;br /&gt;삼두의 아쉬움이 느낄때마다 이 운동을 해보지만, 역시 팔꿈치 통증 때문에 그만두는데 참.. 아쉽다. &amp;nbsp;&lt;br /&gt;&lt;br /&gt;&lt;embed loop=&quot;true&quot; menu=&quot;false&quot; quality=&quot;high&quot;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quot; src=&quot;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2lAehiz5IPw$&quot;&gt;&lt;/embed&gt;&lt;/P&gt;</description>
			<category>보디빌딩</category>
			<category>삼두근</category>
			<category>삼두운동</category>
			<category>삼두운동 강좌</category>
			<category>삼두운동 동영상</category>
			<category>삼두운동 방법</category>
			<category>삼두운동 종류</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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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Nov 2007 01:3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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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인tv폰를 사다. (한진택배의 짜증)</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4</link>
			<description>&lt;U&gt;&lt;STRONG&gt;인터넷으로 샤인tv폰을 샀다.&lt;br /&gt;&lt;/STRONG&gt;&lt;/U&gt;예전 인터넷으로 구입하다가 물먹는 경험이 있어서 망설여지긴 했지만, 나름대로 샤인tv폰 가격이 저렴했고, 판매자가 몇일에 개통된다는 공지를 하였기 때문에 그걸 믿고 &lt;U&gt;&lt;STRONG&gt;속는셈치고 구입하게 되었다.&lt;br /&gt;&lt;/STRONG&gt;&lt;/U&gt;다행이 물건이 도착하였고, &lt;U&gt;&lt;STRONG&gt;개통일과 제품가격에 대해선 대만족이다.&amp;nbsp; ^^&lt;/STRONG&gt;&lt;/U&gt;&lt;br /&gt;샤인tv폰을 사기전에 그 카페에 가입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보았다.&lt;br /&gt;장점보다 단점이 더 눈에 들어왔는데 대표적인 단점들이 이렇다.&lt;br /&gt;기스가 많이 난다. &lt;br /&gt;밧데리 빨리 소모된다. &lt;br /&gt;통화 음질이 무전기다.(찌찍)&lt;br /&gt;액정 지문 닦는데 세월 다 간다. ;&lt;br /&gt;유격 ㄷㄷㄷ&lt;br /&gt;dmb 수신률이 타 핸드폰보다 안좋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몇일 사용해본 결과 위 단점들에 대해 그다지 공감이 되질 않았다.&lt;br /&gt;&lt;/STRONG&gt;&lt;/U&gt;우선 기스 만땅!&lt;br /&gt;이건 어느 핸드폰이나 적용되긴하나 샤인tv폰 재질이 &lt;U&gt;&lt;STRONG&gt;기스에 민감, 약하다는데 인정&lt;/STRONG&gt;&lt;/U&gt;한다.&lt;br /&gt;거기에 대비해서 짝퉁 메탈스킨을 구입 하였다. ;&lt;br /&gt;기스에 대해선 신경 안써도 될만큼 충분히 안심이 된다.&lt;br /&gt;(메탈 스킨이 없어도 구성품에는 보호필름 2개가 있기 때문에 굳이 안사도 된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밧데리 소모는&lt;/STRONG&gt;&lt;/U&gt; 전화통화 안테나 만땅인 장소와 그렇지 않는 장소에 따라 소모되는 시간이 틀리기 때문에 &lt;U&gt;&lt;STRONG&gt;그때그때 다르다.&lt;/STRONG&gt;&lt;/U&gt;&amp;nbsp;dmb 또한 마찬가지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통화 음질이 최악&lt;/STRONG&gt;&lt;/U&gt;이다? 다행스럽게도 &lt;U&gt;&lt;STRONG&gt;나의 샤인tv폰은 그런 현상이 없다. ;&lt;/STRONG&gt;&lt;/U&gt;&lt;br /&gt;&lt;br /&gt;액정 지문 닦는데 세월 다간다.? 슬라이드는 샤인tv폰이 3번째다. &lt;U&gt;&lt;STRONG&gt;이전의 슬라이드 경험이 있어서 그닥 신경이 안쓰인다. &lt;br /&gt;&lt;/STRONG&gt;&lt;/U&gt;&lt;br /&gt;유격 ㄷㄷㄷ? 앞에서 말했듯이 슬라이드 경험이 있어서 유격에 대해선 그리 민감하지 않다. &lt;U&gt;&lt;STRONG&gt;어느정도 유격이 있는게 당연하다.&lt;/STRONG&gt;&lt;/U&gt; (처음 슬라이드 사용시 굉장히 민감해서 a/s 센터 방문을 수시로 하였다. ;;)&lt;br /&gt;&lt;br /&gt;&lt;U&gt;&lt;STRONG&gt;dmb 수신률은 장소에 따라 틀리다.&lt;/STRONG&gt;&lt;/U&gt; 가령 우리집 경우는 채널검색이 안된다. 그러나, 뻥 뚫린 곳에선 선명한 화질로 tv 시청을 할 수 있다.&lt;br /&gt;우리집은 골목이 많다. 집 안에서는 lgt 핸드폰 사용시엔 통화자체가 불가능해서 증폭기를 달았는데 dmb 수신률이 안나오는게 어찌보면 당연하다. ㅡ,.ㅡ;&lt;br /&gt;&lt;br /&gt;&lt;U&gt;&lt;STRONG&gt;dmb 채널&lt;/STRONG&gt;&lt;/U&gt;이 몇개나 검색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lt;br /&gt;장소는 &lt;U&gt;&lt;STRONG&gt;부산 사상구 감전동/괘법동&lt;/STRONG&gt;&lt;/U&gt; 이다.&lt;br /&gt;kbs 2개&lt;br /&gt;mbc 2개&lt;br /&gt;mbc 라디오 1개 &lt;br /&gt;&lt;U&gt;&lt;STRONG&gt;총 5개 잡힌다.&lt;/STRONG&gt;&lt;/U&gt;&lt;br /&gt;부산에도 sbs 채널이 나온다고 하던데 검색불가.&lt;br /&gt;화질은 최상급!&lt;br /&gt;&lt;br /&gt;이 정도로 샤인tv폰에 대한 간단한 사용기를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lt;U&gt;&lt;STRONG&gt;마지막으로 한진택배에 대해 말하고 싶다.&lt;/STRONG&gt;&lt;/U&gt;&lt;br /&gt;같은 판매자에게 2개의 샤인tv폰을 구입하였고, 묶음배송을 해달라는 당부을 했음에도 따로 따로 배송을 했었다.&lt;br /&gt;&lt;U&gt;&lt;STRONG&gt;같은 시간, 같은 한진택배, 같은 주소이면 같은 시간에 와야 정상이 아닌가?&lt;br /&gt;&lt;/STRONG&gt;&lt;/U&gt;그런데 한개만 떡하니 왔다.&lt;br /&gt;나머지 한개는 조금있다 오겠지 하고 기다렸지만 오질 않았다.(참... 맘도 좋아.. ;;;) 그래서 배송추적해보니 밤 10시 쯤인가 그때엔 부산에서 구로물류센터로 출고 되었다는 것이다. &lt;br /&gt; ㅡ,.ㅡ;;;;;;;&lt;br /&gt;장난하는것일까..?&amp;nbsp; &lt;br /&gt;바로 한진택배로 전화하니 고객상담시간이 지나서 통화 못하고 그 다음날 했는데 아직 부산에 있으니 조금 있으면 택배 도착할꺼란다.&amp;nbsp; &lt;br /&gt;&lt;U&gt;&lt;STRONG&gt;같은 주소인데 어떻게 하루차이로 도착하느냐 하고 물으니 물품 분류를 기계로 하는데 거기서 오류가 난것 같다고 한다.&lt;/STRONG&gt;&lt;/U&gt;&amp;nbsp; ㅡ,.ㅡ&lt;br /&gt;다행히 물품을 받았지만, 물품 상태가 안좋았다. 박스는 구겨지고, 샤인tv폰 케이스는 살짝 구부러져 있었다.&amp;nbsp; ㅅㅂ&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지금까지 택배 회사 이용하면서 한진택배가 가장 최악으로 기억에 남을것 같다.&lt;/STRONG&gt;&lt;/U&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김태희 샤인tv폰</category>
			<category>부산 dmb 검색</category>
			<category>부산 dmb 채널수</category>
			<category>부산 감전 dmb</category>
			<category>부산 괘법 dmb</category>
			<category>샤인 단점</category>
			<category>샤인 사용기</category>
			<category>샤인2</category>
			<category>샤인tv폰</category>
			<category>한진 ㅆㅂㄹㅁ</category>
			<category>한진택배</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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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Nov 2007 16:0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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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파 방송 중간광고 허용?</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3</link>
			<description>&lt;P&gt;&lt;U&gt;&lt;STRONG&gt;지상파 방송 중간광고 허용키로 했다는 기사를 보았다&lt;/STRONG&gt;&lt;/U&gt;.&lt;br /&gt;보는 순간 케이블 방송이 생각났다. 몰입할려고 하면 광고 나오고 맥 끊기고.. (이거 완전 박명수 아닌가? ;;) 완전 짜증이라 그래서 케이블은 잘 보지 않는 편이다.&lt;br /&gt;그런데 &lt;U&gt;&lt;STRONG&gt;지상파 방송위원에서 방송 도중 중간광고를 허용키로 했다니&lt;/STRONG&gt;&lt;/U&gt;????????????????&lt;br /&gt;아.. 짜증날라 하네.. &amp;nbsp; ㅡ,.ㅡ+&lt;br /&gt;&lt;br /&gt;기사내용의 한부분&lt;br /&gt;&lt;br /&gt;이에 따라 중간광고 도입에 반대해왔던 신문 매체와 케이블TV업계를 비롯해 시민단체 등의 반발이 예상된다. &lt;br /&gt;&lt;br /&gt;방송위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허용 범위를 확대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방송위는 다매체시대 신규매체 성장으로 인한 방송환경 변화, 지상파방송의 디지털전환 및 공적 서비스 구현을 위한 안정적 재원 확보, 방송시장 개방에 따른 방송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상파방송의 광고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 정책방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방송위 관계자는 &quot;현행 방송법 시행령은 케이블TV 및 위성방송에 한해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있고 지상파방송의 경우 스포츠 중계나 문화 예술 관련 대형 이벤트 행사 등에만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다&quot;면서 &quot;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지상파방송의 중간광고 허용 범위를 더 확대한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확정한 상태&quot;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U&gt;신문매체/케이블tv업계/시민단체 뿐 아니라 나도 반발 할란다..&lt;br /&gt;&lt;/U&gt;&lt;/STRONG&gt;돈 앵간하믄 그만 벌어도 되겠구만.. 뭔 돈을 싹쓸이 할라나. &amp;nbsp; ㅡ,.ㅡ++++++++++++&lt;/P&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중간광고</category>
			<category>중간광고 허용</category>
			<category>지상파 방송</category>
			<category>지상파 방송 중간광고</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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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fanfasymurim.x-y.net/tt/143#entry143comment</comments>
			<pubDate>Sat, 03 Nov 2007 00:43: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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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태지 기념 앨범&lt; [&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gt; 정보!!!</title>
			<link>http://fanfasymurim.x-y.net/tt/142</link>
			<description>&lt;STRONG&gt;&lt;U&gt;서태지 기념 앨범&lt;/U&gt;&lt;/STRONG&gt;&amp;lt; [&amp;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amp;gt; 어떤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lt;br /&gt;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역사, 서태지의 15주년 기념 앨범 &lt;br /&gt;&amp;lt; [&amp;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amp;gt; &lt;br /&gt;대중음악의 혁명을 주도해 온 서태지 15년간의 모든 음악 그리고 15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영상과 함께 새로운 음악까지 만나볼 기회! &lt;br /&gt;&lt;U&gt;&lt;STRONG&gt;한정 제작과 고유 넘버로 최고의 소장가치 제공&lt;/STRONG&gt;&lt;/U&gt; &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앨범 팩키지(10장) 구성&lt;/STRONG&gt;&lt;/U&gt; &lt;br /&gt;( 앨범(7장) / DVD(2장) / 리믹스(1장) ) &lt;br /&gt;1. 앨 범(7장) &lt;br /&gt;- 서태지와 아이들 1집 ~ 7집(리마스터링) &lt;br /&gt;2. DVD(2장/러닝타임4시간) &lt;br /&gt;- 15년간 제작된 서태지와 아이들~솔로 (모든 뮤직비디오) &lt;br /&gt;- 12년간 미공개 [ 덴버 여행기 ] &lt;br /&gt;3. 리믹스(1장) &lt;br /&gt;- 서태지와 아이틀 3집(94년) 타이틀곡 &quot;교실 이데아&quot; &lt;br /&gt;- 서태지와 아이들 4집(95년) 타이틀곡 &quot;COME BACK HOME&quot; &lt;br /&gt;(2007년 새로운 사운드로 무장한 리믹스 2곡)&lt;U&gt; &lt;br /&gt;&lt;/U&gt;&lt;br /&gt;서태지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amp;lt; [&amp;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amp;gt; &lt;br /&gt;리마스터링한 1집부터 7집까지 음악과 새로운 음원, 미공개 동영상 공개! &lt;br /&gt;기념 앨범 &amp;lt; [&amp;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amp;gt; 는 서태지의 1집부터 7집까지 정규 앨범의 전곡이 모두 수록되며 그 외 라이브 앨범, 기획 앨범 등이 대거 수록된다. 또한 음반에는 미수록 되었던 여러 음원들을 포함하여 2007년 교실이데아 리믹스와 컴백홈 리믹스등이 새롭게 발표된다. &lt;br /&gt;전체 약 4시간의 러닝타임으로 구성된 총 2장의 DVD에는 지난 15년간 제작된 서태지와 아이들 시기부터 솔로 서태지의 모든 뮤직비디오와 베스트 공연 실황 및 특히, 지난 12년간 단 한 차례도 공개된 적이 없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미공개 영상인 &#039;덴버 여행기&#039; 가 수록되어 있다. &lt;br /&gt;&amp;lt; [&amp;amp;] SEOTAIJI 15TH ANNIVERSARY &amp;gt; 는 100트랙 이상의 음악과 50트랙 이상의 영상을 한번에 보유할 수 있어 서태지의 15년간 히스토리를 모두 보유하게 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밀하고 꽉 찬 구성이다. &lt;br /&gt;음악에 있어서는 항상 완벽을 추구하는 서태지답게 국내 최초로 7장인 정규 앨범의 전곡을 리마스터링 시도하였다. &lt;br /&gt;시중에 시판되는 모든 앨범들은 마스터링이라는 마지막 작업을 거치게 된다. 그러나 과거에 출시 된 앨범들은 당시의 시대적인 성향, 음악 패션 또는 당시에 사용되는 음향기기들을 고려하여 마스터링을 하기 때문에 현재를 기준으로 볼 때 음질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것을 오리지널 마스터 음원으로 부터 다시 마스터링 하여 오래된 10년이 넘은 앨범도 현재의 마스터링 감각으로 최상의 음질을 재현할 수 있도록 조율하는 작업이 바로 리 마스터링이다. &lt;br /&gt;영상부분 역시 과거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제작된 아날로그 영상들 또한 모두 디지털로 복원하여, 최상의 화질과 음질의 DVD로 만드는 작업을 끝내, 서태지다운 완벽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lt;br /&gt;앨범에는 2007년의 새롭게 작업된 신규 리믹스 2곡이 수록되어 지난 2004년 7집활동을 마감한 후 8집 음악작업에만 전념하여 베일에 싸인 서태지에 음악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이다. 뿐만 아니라 그간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공개되었고 음반에 수록되지 않음은 물론 현재 온라인 모바일 서비스도 중단된 Watch out , 대경성 리믹스, 인터넷전쟁 리믹스, 등의 곡이 신규로 대거 음반에 수록 될 예정이다. &lt;br /&gt;15주년기념 앨범은15,000장 한정으로 제작, 대한민국 음악 팬들에게 최고의 소장가치를 제공할 예정 &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앨범의 타이틀 [&amp;amp;] &lt;br /&gt;&lt;/STRONG&gt;&lt;/U&gt;&lt;br /&gt;1996년 서태지 은퇴 당시 발표된 굿바이 앨범의 타이틀로 사용되었던 [&amp;amp;]는END가 아닌 AND의 의미로 은퇴 후에도 단절(끝)이 아닌 소통(또 다른 시작)을 뜻하는 팬들과의 약속이었다. 2007년, [&amp;amp;]는 15년동안 한결 같은 믿음을 보여준 팬들과 그에 답한 서태지..과거로부터 미래로 끊임없이 진행하게 될 서태지와 그의 팬들을 상징하는 의미이다. &lt;br /&gt;타이틀곡 &#039;07 COME BACK HOME (Remix) 과 &#039;07 교실 이데아 (Remix) &lt;br /&gt;- 새로운 첨단 사운드와의 만남 &lt;br /&gt;&#039;07 COME BACK HOME (Remix) &lt;br /&gt;1995년 서태지와 아이들 4집 의 타이틀곡으로서 한국에서 최초로 갱스터 랩을 도입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또 현재 많은 힙합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준 곡이다 &lt;br /&gt;&#039;07 교실 이데아 (Remix) &lt;br /&gt;1994년 서태지와 아이들 3집의 강력한 메틀랩으로 이루어진 타이틀곡으로서 발표 당시 한국의 일그러진 교육 현실을 비판하며, 학교와 입시에 구속 받는 청소년들의 억눌린 마음을 대변하여 큰 이슈를 불러일으킨 곡이다. 또한 음반을 거꾸로 돌리면 &#039;피가 모자라&#039; 라는 소리가 나온다는 일명 &#039;악마파동&#039; 로 사회적으로도 큰 파장을 가져온 곡이다. &lt;br /&gt;이 두 곡이 2007년 새로운 사운드로 무장하여 리믹스 되었으며, 사운드에 대해서는 아직 일체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lt;br /&gt;&lt;br /&gt;출처 - &lt;A href=&quot;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45720&amp;amp;CategoryNumber=003001001003&quot;&gt;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745720&amp;amp;CategoryNumber=003001001003&lt;/A&gt;&lt;br /&gt;&lt;br /&gt;&lt;br /&gt;&lt;U&gt;&lt;STRONG&gt;앨범 리스트&lt;br /&gt;&lt;br /&gt;&lt;/STRONG&gt;&lt;/U&gt;cd1)&lt;br /&gt;1. Yo! Taiji &amp;nbsp; &amp;nbsp;&lt;br /&gt;2. 난 알아요(Club Mix) &amp;nbsp; &amp;nbsp;&lt;br /&gt;3. 환상 속의 그대 &amp;nbsp; &amp;nbsp;&lt;br /&gt;4.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amp;nbsp; &amp;nbsp;&lt;br /&gt;5. 이 밤이 깊어가지만 &amp;nbsp; &amp;nbsp;&lt;br /&gt;6. 내 모든 것(Live Mix) &amp;nbsp; &amp;nbsp;&lt;br /&gt;7. 이제는 &amp;nbsp; &amp;nbsp;&lt;br /&gt;8. Blind Love (English Version) &amp;nbsp; &amp;nbsp;&lt;br /&gt;9. Rock&#039;N Roll Dance (’92 Heavy Mix) &amp;nbsp; &amp;nbsp;&lt;br /&gt;10. Missing &amp;nbsp; &amp;nbsp;&lt;br /&gt;11. 환상 속의 그대 Part Ⅲ (Techno Taiji Mix) Live &amp;amp; Techno Mix &amp;nbsp; &amp;nbsp;&lt;br /&gt;12. 이 밤이 깊어가지만 (Extended Dance Mix) Live &amp;amp; Techno Mix &amp;nbsp; &amp;nbsp;&lt;br /&gt;13. Rock&#039;N Roll Dance (&#039;93 Metal Version) Live &amp;amp; Techno Mix &amp;nbsp; &amp;nbsp;&lt;br /&gt;14. 난알아요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5. 92 난 알아요 [Tv Edit&lt;br /&gt;&lt;br /&gt;cd2)&lt;br /&gt;1. Yo! Taiji &amp;nbsp; &amp;nbsp;&lt;br /&gt;2. 하여가 (何如歌) &amp;nbsp; &amp;nbsp;&lt;br /&gt;3. 우리들만의 추억 &amp;nbsp; &lt;br /&gt;4. 죽음의 늪 &amp;nbsp; &amp;nbsp;&lt;br /&gt;5. 너에게 &amp;nbsp; &amp;nbsp;&lt;br /&gt;6. 수시아 (誰是我) &amp;nbsp; &amp;nbsp;&lt;br /&gt;7. 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8. 우리들만의 추억 (Inst) &amp;nbsp; &amp;nbsp;&lt;br /&gt;9. Opening (The Taiji Boys) &#039;93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10. 마지막 축제 &#039;93마지막 축제 &amp;nbsp; &lt;br /&gt;11. 수시아 &#039;93 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12. 우리들만의 추억 Part 1 &#039;93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13. 우리들만의 추억 Part 2 &#039;93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14. 93 하여가(何如歌) Remix [Hiphop Ver] &amp;nbsp; &amp;nbsp;&lt;br /&gt;15. 죽음의늪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6. 93 하여가(何如歌) [Tv Edit &amp;nbsp;&lt;br /&gt;&lt;br /&gt;cd3)&lt;br /&gt;1. Yo! Taiji &amp;nbsp; &amp;nbsp;&lt;br /&gt;2. 발해를 꿈꾸며 &amp;nbsp; &amp;nbsp;&lt;br /&gt;3. 아이들의 눈으로 &amp;nbsp; &amp;nbsp;&lt;br /&gt;4. 교실 이데아 &amp;nbsp; &amp;nbsp;&lt;br /&gt;5. 내 맘이야 &amp;nbsp; &amp;nbsp;&lt;br /&gt;6. 제킬박사와 하이드 &amp;nbsp; &amp;nbsp;&lt;br /&gt;7. 영원(永遠) &amp;nbsp; &amp;nbsp;&lt;br /&gt;8. 발해를 꿈꾸며 (Inst) &amp;nbsp; &amp;nbsp;&lt;br /&gt;9. 널 지우려 해 &amp;nbsp; &amp;nbsp;&lt;br /&gt;10. Opening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1. 널 지우려해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2. 너에게 (이제는 너에게)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3. Farewell To Love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4. 태지 Solo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5. 교실 이데아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6. 07 교실 이데아 (Remix &amp;nbsp;&lt;br /&gt;&lt;br /&gt;cd4)&lt;br /&gt;1. Yo! Taiji &amp;nbsp; &amp;nbsp;&lt;br /&gt;2. 슬픈 아픔 &amp;nbsp; &amp;nbsp;&lt;br /&gt;3. 필승(必勝) &amp;nbsp; &amp;nbsp;&lt;br /&gt;4. Come Back Home &amp;nbsp; &amp;nbsp;&lt;br /&gt;5. 시대유감(時代遺憾) (Vocal Ver) &amp;nbsp; &amp;nbsp;&lt;br /&gt;6. 1996, 그들이 지구를 지배했을 때 &amp;nbsp; &amp;nbsp;&lt;br /&gt;7. Taiji Boys &amp;nbsp; &amp;nbsp;&lt;br /&gt;8. Good Bye (Vocal Ver) &amp;nbsp; &amp;nbsp;&lt;br /&gt;9. Free Style &amp;nbsp; &amp;nbsp;&lt;br /&gt;10. 이너비리스너비 &amp;nbsp; &amp;nbsp;&lt;br /&gt;11. 슬픈 아픔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2. 필승(必勝)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3. 07 Come Back Home (Remix &amp;nbsp;&lt;br /&gt;&lt;br /&gt;cd5)&lt;br /&gt;1. Maya &amp;nbsp; &amp;nbsp;&lt;br /&gt;2. Take One &amp;nbsp; &amp;nbsp;&lt;br /&gt;3. Take Two &amp;nbsp; &amp;nbsp;&lt;br /&gt;4. Radio &amp;nbsp; &amp;nbsp;&lt;br /&gt;5. Take Three &amp;nbsp; &amp;nbsp;&lt;br /&gt;6. Take Four &amp;nbsp; &amp;nbsp;&lt;br /&gt;7. Lord &amp;nbsp; &amp;nbsp;&lt;br /&gt;8. Take Five &amp;nbsp; &amp;nbsp;&lt;br /&gt;9. Take Six &amp;nbsp; &lt;br /&gt;10. Take Two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1. Take Four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2. Take Six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3. Take Five ‘04 Zero Live &amp;nbsp;&lt;br /&gt;&lt;br /&gt;cd6)&lt;br /&gt;1. 오렌지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2. 인터넷 전쟁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3. 대경성 (Feel The Soul)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4. 울트라맨이야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5. ㄱ나니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6. 탱크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7. 02 너에게 (Remake)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8. 02 Come Back Home (Remake) Seotaiji 6th Album Re-Recording &amp;nbsp; &amp;nbsp;&lt;br /&gt;9. 울트라맨이야 ‘00~’01 태지의 화 &amp;nbsp; &amp;nbsp;&lt;br /&gt;10. 인터넷전쟁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lt;STRONG&gt;&lt;U&gt;11. 03 대경성 (Feel The Soul) (Remix) &amp;nbsp; &amp;nbsp;&lt;br /&gt;12. 03 인터넷전쟁 (Remix )&lt;/U&gt;&lt;/STRONG&gt;&lt;br /&gt;&lt;br /&gt;cd7)&lt;br /&gt;&amp;nbsp;1. Intro &amp;nbsp; &amp;nbsp;&lt;br /&gt;2. Heffy End &amp;nbsp; &amp;nbsp;&lt;br /&gt;3. Nothing &amp;nbsp; &amp;nbsp;&lt;br /&gt;4. Victim &amp;nbsp; &amp;nbsp;&lt;br /&gt;5. Db &amp;nbsp; &amp;nbsp;&lt;br /&gt;6. Live Wire &amp;nbsp; &amp;nbsp;&lt;br /&gt;7. 로보트 &amp;nbsp; &amp;nbsp;&lt;br /&gt;8. Down &amp;nbsp; &amp;nbsp;&lt;br /&gt;9. 10월4일 &amp;nbsp; &amp;nbsp;&lt;br /&gt;10. F.M.Business &amp;nbsp; &lt;br /&gt;11. O (Zero) &amp;nbsp; &amp;nbsp;&lt;br /&gt;12. Outro &amp;nbsp; &amp;nbsp;&lt;br /&gt;13. Watchout &amp;nbsp; &amp;nbsp;&lt;br /&gt;14. Intro (For Zero Tour)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5. F.M.Buisness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6. Victim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7. Heffy End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8. Robot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19. 10월4일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20. Live Wire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21. Zero ‘04 Zero Live &amp;nbsp; &lt;br /&gt;22. Outro 04 Zero Live&lt;br /&gt;&lt;br /&gt;cd8)&lt;br /&gt;1. Dvd - Disk 1 (굿바이베스트)Taiji Boys &amp;nbsp; &amp;nbsp;&lt;br /&gt;2. 환상속의 그대 M/V &amp;nbsp; &amp;nbsp;&lt;br /&gt;3. The Debut (난 알아요) &amp;nbsp; &amp;nbsp;&lt;br /&gt;4. 하여가 M/V &amp;nbsp; &amp;nbsp;&lt;br /&gt;5. The Sinawe &amp;nbsp; &amp;nbsp;&lt;br /&gt;6. 너에게 M/V &amp;nbsp; &amp;nbsp;&lt;br /&gt;7. Demolition &amp;nbsp; &amp;nbsp;&lt;br /&gt;8. 마지막 축제 (‘93 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9. Reverse &amp;nbsp; &amp;nbsp;&lt;br /&gt;10. 우리들만의 추억 (‘93 마지막 축제) &amp;nbsp; &amp;nbsp;&lt;br /&gt;11. Negative &amp;nbsp; &amp;nbsp;&lt;br /&gt;12. 발해를 꿈꾸며 M/V &amp;nbsp; &amp;nbsp;&lt;br /&gt;13. The Tour &amp;nbsp; &lt;br /&gt;14. 교실이데아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15. 영원 &amp;nbsp; &amp;nbsp;&lt;br /&gt;16. Come Back Home M/V &amp;nbsp; &amp;nbsp;&lt;br /&gt;17. The C.M &amp;nbsp; &amp;nbsp;&lt;br /&gt;18. 필승 M/V &amp;nbsp; &amp;nbsp;&lt;br /&gt;19. The In Japan &amp;nbsp; &amp;nbsp;&lt;br /&gt;20. 슬픈아픔 M/V &amp;nbsp; &amp;nbsp;&lt;br /&gt;21. Taiji &amp;nbsp; &amp;nbsp;&lt;br /&gt;22. Free Style M/V &amp;nbsp; &amp;nbsp;&lt;br /&gt;23. 마지막 축제 (’95 다른하늘이 열리고) &amp;nbsp; &amp;nbsp;&lt;br /&gt;24. The News &amp;nbsp; &amp;nbsp;&lt;br /&gt;25. Good Bye M/V &amp;nbsp; &amp;nbsp;&lt;br /&gt;26. Outro &amp;nbsp; &amp;nbsp;&lt;br /&gt;27.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amp;nbsp; &amp;nbsp;&lt;br /&gt;28. 난 알아요 Original M/V &amp;nbsp; &amp;nbsp;&lt;br /&gt;29. 95 Denver 여행기 (미공개) &amp;nbsp;&lt;br /&gt;&amp;nbsp;&lt;br /&gt;cd9)&lt;br /&gt;1. Dvd - Disk 2 메뉴 2 Act5 - Take One M/V &amp;nbsp; &amp;nbsp;&lt;br /&gt;2. Take Two M/V &amp;nbsp; &amp;nbsp;&lt;br /&gt;3. Take Five M/V &amp;nbsp; &amp;nbsp;&lt;br /&gt;4. Take Two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5. Take Four (04 Zero Live) &amp;nbsp; &lt;br /&gt;6. Take Five (04 Zero Live) &amp;nbsp; &amp;nbsp;&lt;br /&gt;7. 메뉴3-1 Act6-1 - 울트라맨이야 M/V &amp;nbsp; &amp;nbsp;&lt;br /&gt;8. 인터넷전쟁 M/V &amp;nbsp; &amp;nbsp;&lt;br /&gt;9. Feel The Soul M/V &amp;nbsp; &amp;nbsp;&lt;br /&gt;10. 03 대경성 (Remix) M/V &amp;nbsp; &amp;nbsp;&lt;br /&gt;11. 03 인터넷전쟁 (Remix) M/V &amp;nbsp; &amp;nbsp;&lt;br /&gt;12. 오렌지 (00 메사 사전녹화) &amp;nbsp; &amp;nbsp;&lt;br /&gt;13. 메뉴3-2 Act6-2 - 울트라맨이야 (00 스튜디오 2000 사전녹화) &amp;nbsp; &amp;nbsp;&lt;br /&gt;14. 인터넷전쟁 (00 트라이포트홀 사전녹화) &amp;nbsp; &amp;nbsp;&lt;br /&gt;15. 인터넷전쟁 (00워커힐수영장 사전녹화) &amp;nbsp; &amp;nbsp;&lt;br /&gt;16. 기억나니 (00 01 태지의 화) &amp;nbsp; &amp;nbsp;&lt;br /&gt;17. 시대유감 (02 Etpfest) &amp;nbsp; &amp;nbsp;&lt;br /&gt;18. 인터넷 전쟁 (00.1011 Etp 위성공연) &amp;nbsp; &amp;nbsp;&lt;br /&gt;19. 메뉴4-1. Act 7-1 - Heffy End M/V &amp;nbsp; &amp;nbsp;&lt;br /&gt;20. Live Wire M/V &amp;nbsp; &amp;nbsp;&lt;br /&gt;21. 로보트 M/V &amp;nbsp; &amp;nbsp;&lt;br /&gt;22. F.M Business M/V &amp;nbsp; &amp;nbsp;&lt;br /&gt;23. Watch Out M/V &amp;nbsp; &amp;nbsp;&lt;br /&gt;24. 메뉴4-2 Act 7-2 - 로보트 (Mbc사전녹화) &amp;nbsp; &amp;nbsp;&lt;br /&gt;25. 교실이데아 (Kbs 교감) &amp;nbsp; &amp;nbsp;&lt;br /&gt;26. 인터넷전쟁 (04 블라디보스톡) 5.1ch &amp;nbsp; &amp;nbsp;&lt;br /&gt;27. Live Wire (04 Zero Live) 5.1ch &amp;nbsp; &amp;nbsp;&lt;br /&gt;28. 교실이데아 (04 Etpfest) 5.1ch &amp;nbsp; &amp;nbsp;&lt;br /&gt;29. 메뉴 5. Act [&amp;amp;] - 07 교실이데아 (Remix) M/V &amp;nbsp; &amp;nbsp;&lt;br /&gt;30. 메뉴 6. The C.M - The C.M &amp;nbsp;&lt;br /&gt;&lt;br /&gt;cd10)&lt;br /&gt;1. 리믹스 (1장) &amp;nbsp; &amp;nbsp;&lt;br /&gt;2. 07 교실이데아 (Remix) &amp;nbsp; &amp;nbsp;&lt;br /&gt;3. 07 Come Back Home (Remix) &amp;nbsp;&lt;br /&gt;&amp;nbsp;&lt;br /&gt;출처 - &lt;A href=&quot;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mallGb=MUC&amp;amp;ejkGb=MUC&amp;amp;linkClass=&amp;amp;barcode=8809107692031&amp;amp;clickOrder=UDB&quot;&gt;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mallGb=MUC&amp;amp;ejkGb=MUC&amp;amp;linkClass=&amp;amp;barcode=8809107692031&amp;amp;clickOrder=UDB&lt;/A&gt;&lt;br /&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대경성 (Feel The Soul) (Remix) 와 인터넷전쟁 (Remix ) 앨범이 가장 기대가 크다. 사실 이 2곡 때문에 구입하는거라 할 수 있겠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삶</category>
			<category>[&amp;] SEOTAIJI 15TH ANNIVERSARY</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서태지 기념 앨범 정보</category>
			<category>서태지 앨범 트랙</category>
			<author>(dohy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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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Nov 2007 20:0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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